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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티아라 출신 소연이 축구선수인 남편 조유민의 근황을 알렸다.
소연은 6월 25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매일 아침 9시-12시. 조유민 가정 재활 일주일 차"라고 적었다.
그는 "안방도 다 내어주시고 아침마다 쌤들 간식 준비에 뭐에 엄마가 너무 고생. 장모님이 최고다. 나는 엄마 딸이니까 더 자야지"라고 이야기했다,
소연 소셜미디어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재활 치료 중인 조유민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소연은 짐을 바리바리 싸들고 병원으로 향하는 모습을 공개하면서 "2박3일 호캉스(호스피탈 호) 3일 조유민 병간호 레쓰고"라고 알린 바 있다.
또 소연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B조) 경기 중 이라크 선수 발에 머리를 다친 조유민의 모습을 게재, "조유민은 피하지 않는다"라고 적으며 응원한 바 있다.
한편 소연은 2022년 9세 연하 축구 국가대표 선수 조유민과 3년의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지난해 소연은 조유민이 아랍에미리트(UAE) 샤르자FC로 이적하면서 두바이로 이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