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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쇼’ 정은지 “강아지상에서 고양이상 돼..세월의 힘”

쓰니 |2025.06.26 12:06
조회 80 |추천 0

 

‘라디오쇼’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겸 배우 정은지가 고양이상이 됐다고 했다.

26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정은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정은지는 강아지상으로 유명해 ‘정은지의 가요광장’ 진행 당시 ‘멍뭉이’에서 따온 ‘믕디’로 활약했다. 정은지는 “그때 강아지상이었다”라고 했다.

박명수는 “강아지상이냐. 고양이상으로 보인다”라고 했고, 정은지는 “요즘 고양이상이라는 말을 듣는다. 세월의 힘이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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