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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지 “라디오 그만두고 너무 허전‥운전하며 내 방송 다시 들어”(라디오쇼)

쓰니 |2025.06.26 12:08
조회 32 |추천 0

 정은지/뉴스엔DB



[뉴스엔 이해정 기자] '라디오쇼'에 출연한 정은지가 DJ를 그만둔 아쉬움을 토로했다.

6월 26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그룹 에이핑크 멤버 겸 배우 정은지가 출연했다.

앞서 '정은지의 가요광장' DJ로 청취자들과 만났던 정은지는 "라디오를 안 한 지 꽤 됐는데 아직도 생각난다. 유튜브에 제가 방송했던 걸 편집을 잘해서 올려주셨는데 운전하면서 자주 틀어둔다. 부산이 고향이라 장거리 운전할 때 너무 좋다"고 말했다.

박명수가 "라디오 하다가 안 하면 편한 것도 있을 텐데 늦잠도 잘 수 있고"라고 묻자 정은지는 "그렇긴 한데 파블로프의 개처럼 오전 10시 되면 눈을 뜨게 된다. 눈을 떴다가 감게 된다. 몸이 고단한지라. 그래도 너무 허전하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정은지가 속한 에이핑크는 지난 4월 데뷔 14주년 기념 앨범 'Tap Clap'을 발매했다. 또한 정은지는 지난 5일 종영한 KBS2 드라마 '24시 헬스클럽'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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