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곽범 “키만 크면 개그계 변우석” 무리수 칭찬에 “나만 괜히 욕 먹어”(컬투쇼)

쓰니 |2025.06.26 14:29
조회 139 |추천 0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코미디언 곽범이 무리수 칭찬을 정중히 사양했다.

6월 2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곽범이 스페셜 DJ를 맡았다.

이날 청취자들에겐 곽범의 마음을 맞히는 문제가 주어졌다. 곽범이 다시 태어나면 갖고 싶은 게 하얀 피부와 185㎝의 키 중 뭘 것 같냐고. 김태균은 "이번 생에는 어차피 가질 수 없다"며 곽범을 놀렸다.

곽범은 "둘 다 배려해서 조금 하얘지고 (조금 키 크는 건) 안 되겠죠"라며 둘 다 욕심나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런 곽범은 이후 한 청취자가 "키만 컸다면 개그계 변우석이지"라고 문자를 보내오자 "이런 걸 괜히 보내서 욕을 더 먹게 한다"며 억울해했다.

이후 곽범은 둘 중 더 갖고 싶은 걸로는 185㎝의 키를 골랐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