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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 진짜다 (59)

바다새 |2025.06.27 23:40
조회 176 |추천 0
  오늘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께서 보내주신 'signal' 공지합니다.

  "언론 보도<나경원, '김민석 지명 철회·법사위원장 반환 촉구' 철야 농성 - 연합뉴스 (2025.06.27(금) 오후 17:52)> 관련으로 더불어민주당에 경고장 보낸다. 정당의 정치활동은 매우 중요하지만, 정당 구성원들의 목숨을 걸고 정치활동하는 것은 안된다. 사람의 목숨은 모두 소중하다. 목을 쭈~욱 내밀고 정치하지 말라" (최대우 2025.06.27(금))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이번엔 & 진짜다 <57-2부>
작성 : 최대우 (2025.6.19(목) 오후 14:24 원본 / 2025.06.26(목) 개정본)

  오늘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께서 보내주신 'signal' 공지합니다.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반드시 임명하라. 이재명한테는 선택권한은 없고 오직 나(트럼프)한테만 있다.

  또한, 김민석 국회의원의 국무총리지명을 철회하라. 김민석 의원은 국회에서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최대우가 제안한 '10차 대한민국 헌법 개정 (최종안-11차 수정)'안을 적극 추진하라. 사익(私益) 추구(追求)에 목숨을 걸지 말라. 공인(公人)으로 국회에 남아서 '10차 대한민국 헌법 개정 (최종안-11차 수정)'안을 적극 추진하라.

  또한, 김주하 MBN 전 앵커를 대통령실 대변인에 임명하라. 그렇게 하면 복받을 거다"



제목 : 벗어날 수가 없었지요 <23부>
작성 : 최대우 (2024.06.23. 18:18)

  양복 정장차림에 흰색 와이셔츠와 넥타이까지 하고 등 뒤에는 검은색 백팩을 멘 40대 후반 젊은 신사가 출퇴근한 원조는 바로 이 글을 쓰고 있는 저입니다. 제가 원조입니다. 13년 전 일이고 가슴아픈 사연이 있던 시절이었지요.

  국민의힘 추경호 원내대표가 오늘(2024년6월24일) 오전 국회에서 7개 상임위원장 자리를 수용하기로 한 의원총회 결과를 설명한 뒤 백팩을 매고 로텐더홀을 떠나고 있는 사진을 연합뉴스를 통해 접하고 보니 13년 전 가슴아픈 사연이 생각나서 서론으로 작성합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서울신문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36단독 이재은 부장판사는 2024년6월21일 SK이노베이션이 노소영 관장을 상대로 제기한 부동산 인도 등 청구 소송을 원고 승소로 판결했다. 재판부는 “피고가 원고와 체결한 임대차계약에 따라서 미술관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원고가 계약에 정한 날짜에 따라서 적법하게 해지했으므로 피고인은 목적물을 인도할 의무가 있다”고 판시했다'라는 언론보도에 대하여 저의 견해를 말씀드립니다.

  임대차 계약서에 나와있는 계약기간 등 그 일체의 계약내용에 대하여 법률적인 효력이 발생되려면 임차인 과 임대인간 최소한의 금전거래 내역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즉, 손익계산서상의 비용항목으로 분류될 수 있는 금전거래가 정기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었다는 증빙이 있어야지만 계약기간 등의 임대차 계약서상의 계약내용은 법률적인 효력을 갖게됩니다. 예를 들면, 정기적으로(매월, 매분기, 반기 또는 연단위, 매회기) 일정기간 마다 전기료, 가스요금 심지어는 쓰레기처리비용 명목으로라도 단 1원 이상의 고정비용처리를 위해 금전거래가 있었다는 그런 최소한의 증빙이 있어야지만 임대차 계약서에 나와있는 계약기간 등 그 일체의 계약내용에 대하여 법률적인 효력이 발생하며, 그런 금전거래 증빙이 없으면 임대차 계약은 무효가 되면서 일종의 기부형식으로 처리됩니다.

  그러므로, SK이노베이션과 아트센터 나비 간에 손익계산서상의 비용항목으로 분류될 수 있는 금전거래 증빙이 전혀없으면 SK이노베이션은 아트센터 나비한테 나가라 마라 할 권한이 없어지게 됨으로 아트센터 나비가 양심껏 자발적으로 나가주기만을 기다릴 수 밖에 없게 됩니다. 그러나,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께서는 학창시절 선생님(교수님)의 강의를 집중해서 수강한 분으로 알고있기 때문에 다른 달달판사나 달달검사들처럼 자발적으로 나갈 것 같지가 않네요.



[퍼온 글] 나경원, '김민석 지명 철회·법사위원장 반환 촉구' 철야 농성 - 연합뉴스 (2025.06.27(금) 오후 17:52)

(서울=연합뉴스) 조다운 기자 =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은 27일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지명 철회와 더불어민주당의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직 반환을 촉구하며 국회 본청에서 농성에 돌입했다.

나 의원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민주당의 의회 폭거, 이재명 대통령의 협치 파괴가 도를 넘고 있다"며 "오늘부터 총리 지명 철회를 요구하고 법사위원장 반환도 요구하면서 국회 로텐더홀에서 농성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그는 앞서 열린 '상임위원장 강행 처리 규탄대회'에서 "지난 18대 국회에서 우리 당은 80여석밖에 안 되는 민주당에 법사위원장과 좋은 상임위원장을 양보했다. 이게 국회 관행"이라며 "의회 민주주의가 파괴됐다. 의회주의자로서 이런 국회를 더 이상 보고 있을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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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다운(allluck@yna.co.kr)



[퍼온 글] '엄마는 구찌·딸은 까르띠에'…백두혈통 '명품사랑' 여전하네 - 한국경제 유지희 기자 (2025.06.26(목) 오후 14:07)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부인 리설주가 약 18개월 만에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26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 위원장이 이틀 전 강원도 원산 갈마해안관광지구 준공식에 참석했으며, 이 자리에 부인 리설주와 딸 김주애도 동행했다.

리설주가 공식 일정에 등장한 것은 2024년 1월 1일 신년경축공연 관람 이후 처음이다. 그는 이날 흰 상의에 검정 바지를 매치한 캐주얼한 정장 차림으로 등장했고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구찌'의 GG 마몽 미디엄 숄더백(400만원)으로 추정되는 가방을 든 모습이 포착됐다.

이번 행사에서 주목받은 인물은 단연 주애였다. 김 위원장의 바로 옆에 서서 공식 동반자 역할을 수행한 주애는 새하얀 투피스 정장을 입고 있었으며, 왼손에는 스위스 명품 '까르띠에'의 베누아 워치로 추정되는 제품을 차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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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 위원장은 준공식 연설에서 갈마해안관광지구를 "세계적인 관광문화휴양지로 만들겠다"고 선언하며, 이를 시작으로 북한 전역에 대규모 관광문화지구 건설 계획을 확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북한은 이번 지구에 2만명 수용 숙박시설, 해수욕장, 체육·오락시설 등을 갖췄다고 설명하며 오는 7월 1일부터 내국인 대상 운영을 시작한 뒤, 러시아 관광객 등 해외 유치로 확대할 가능성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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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



(사진1 설명) 제18대 국회 현재 의석 분포 현황(2011.07)

(사진2 설명) 유니스(UNIS) - 뿌요뿌요(プヨプヨ)|한일톱텐쇼 36회

https://www.youtube.com/watch?v=0l0uWG_fJrc


(사진3 설명) <사진=연합뉴스>

(사진4 설명)  (서울=뉴시스)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29일 크렘린궁에서 아베 신조 전 총리의 부인 아키에 여사를 만나 꽃다발을 전하고 있다.<출처 : 타스통신> 2025.05.30

(사진5 설명) 김정은(金正恩, Kim Jong Un)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6 설명) 이부진(李富眞, Lee Boo-jin)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7·8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9 설명) 도널드 트럼프(Donald J. Trump) 미합중국 제45·47대 대통령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10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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