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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말 듣고 여자들이 진짜 바른 마음 먹었다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6.28 00:23
조회 1,792 |추천 2

어떤 여자가 알려줍니다.

"오빠 말듣고 여자들 진짜 다 정신차렸다."

저는 잘난게 없구요. 그게 여자들한테 배려하는거다.

저는 분명히 전국에서 5200만명 중에서 유일한 한 사람 짓을 했고 쌩난리를 부리면서 알렸습니다.

저는 분명히 2024년 6~8월에 부산 서면에서 쌩난리를 부리면서 "지금부터 무조건 한 사람이 다 터트린다."

"지금부터 가장 중요한 것은 상호호혜와 연대, 결속 그리고 국가가 약간 붕괴된 상황인데 그래도 국가에 대한 믿음의 중요성, 가정에 대한 믿음 그리고 현명함과 지혜로움이 진짜 중요하다고 했다."

저는 분명히 사실대로 다 말했고 한 사람이 무조건 다 터트릴거라고 예상했습니다.

사람들은 그 사이에 저를 왼전 관심종자새끼, 허언증환자, 정신병자, 아 진짜 시끄러운 새끼 라고 떠들고 다녔지요?

그 이후에 3개월 뒤에 비상계엄령을 내렸다.

나는 진짜 큰 일이 터진다고 예상하고 세상에 알린거다. 나는 그 사이에 정신병원 앞까지 갔다 왔다. 나는 진짜 병원에 실려갈뻔 했다.

저렇게 말하고 사람들은 계속 미친놈이다 하고 그러는데 나는 계속 힘든일이 생기고 더 이상 못 버틸거 같다는 생각도 들고 그래서 아무래도 진짜 무슨 큰 일이 생길거 같다고 생각했는데 나는 계속 병신 취급 당하는데 그 직감이 흔들리지가 않아서 그래도 알린거다.

그런데 3개월 뒤에 진짜 비상계엄령이 터졌다.

나는 2024년 6월 경에 이제 대통령 더 이상 못 버틴다. 대통령이 내년 3월에서 길어도 5월을 진짜 못 넘긴디고 분명히 말했는데 아무리 더가도 7월은 죽어도 못 넘긴다. 진짜 4월에 탄했됐다. 못 믿겠으면 부산진경찰서 정보관들한테 물어보든가요.

나는 분명히 사실대로 알렸다.

아니었으면 저 위에 한 사람 무조건 다 터트렸다.

말 안들은 미친년놈들은 그 사이에 다 잡혀갔다.

머리 똑똑한 놈이 이 정도로 막아낸거다. 이런 시각까지 없으면 진짜 못 막아내는거다.

이제 경찰과 검찰이 비난 받을 때다.

내 진짜 너무 열이 받아서 그 서면버스정류장에서 한번 경무관한테 "니 지금 상인들 힘들어하는거 안보이나? 내가 사고를 크게 친 놈인데 내 눈에는 그게 다 보이는데 어째 니 눈에는 그게 안보이니?"하고 진짜 소리를 지른 적이 있다. 그 사람이 얼굴다 벌게져서 고개도 못들었다.

이것도 100%실화다.

진짜 너네 다 잡혀갔다.

서면 부전도서관 근처 상인들에게 다 물어보세요.

나도 그냥 너네 XX년놈들아 다 잡혀가라. 하면되는데 그렇게 말하고 가면 나도 기분 안좋은데도 알리고 간거다.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알린거다.

나는 무속인 처럼 단순추정을 하는게 아니라 그 근거를 가지고 추정하는거다. 예로들어서 프로파일러가 범죄자의 성격과 특징 그리고 연쇄살인마가 안 잡혔을 때 그 특정을 하는거외 같이 단서를 가지고 추정하는거다.
추천수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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