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짓은 주관도 없고 기준도 없음
그걸 남자한테 다 바램
남자가 다 캐리해주고 뭔가 가만히 앉아서 쳐 받아먹기만 바라는게 대부분임
난 그런 여자가 너무 싫음
국제결혼을 노리는 이유는
난 인간적으로 잘 통하는 여자랑 만나고싶기 때문에
물론 저 여자가 예쁘면 끌림 성적으로
한국여자 그래 이쁜거 인정함
요즘 의술도 화장기술도 죄다 과학적으로 품질이 너무 좋기 때문에
근데 난 그걸로 연애는 불가능함
더 중요한건 인간적으로 잘 통하냐 통하지 않느냐일뿐
근데 보통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거같음
남자는 남자답게 대쉬를 해야하느니 뭐니
남자의 세계로 끌어들여야 하니
난 그런 방식의 연애가 싫음
아무리 여자라도 내 반쪽이라고 생각되는 유사성이
내가 배울점이 있었으면 좋겠음
그런게 없으면 인간적으로 끌리지 않아서 연애를 할
명분이 사라짐
난 창녀 사먹으러 가는게 아닌데
많은 사람들은 오해를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