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는 비리를 막을 수 없습니다입시를 폐지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객관식도 못 믿고논술로 가도 공정성 확보는 어렵습니다.주관식 코드가 이미 한 번 있었는데그런 방식을 이전에 먼저 아는 것은 어렵다1번 3번 5번 정답을 골라서 주관식 답안을 만들 수도 있고2번 4번 6번 정답을 골라서 주관식 답안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강성태 선생님께서 대략 실마리를 주셨지만그런 실제 주관식 답안을 수학은 이전 년도 수능 시험지에 보면알 수 있다면서요..그냥 생각해 보면 그렇게 만들 수 있죠1번에 3번이 정답이면 이런 건 쉽다니까..그러면 30번 정답이 3자리수이다2번에 정답 15번에 정답 28번에 정답 4
그러면 30번 정답 124이런 식이면경쟁이 공정하지 않죠 이미..합격자는 이미 정해져 있다그 코드를 아는 사람들만 합격하게 되어 있다그런데 어떻게 막습니까입시 카르텔이 돈을 주고 받지 않아도이미 틀렸다는 것입니다.논술로 가도 그런 상황이면 신뢰하기 어렵죠..입시 비리를 막을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동일 전공에 대해서는 교과목에 대해서는대학 과정도 수능처럼 시험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전국이 연합 평가를 하고거기에서 대학교육협의회라든지그렇게 교과목을 가지고 평가를 해야지입시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입시는 폐지하는 것이 공정을 그나마 유지하는 길이 될 것입니다.교수님들을 전근을 보내드리는 발령제로 교체해야 합니다.
이 기회에 입시를 폐지하고 고교 교육을 정상화 해야출산율도 올라가고 가난해도 공부를 지속하면성과를 내고 그러는 것이지공정성이 아무리 해도 확보될 수가 없는데입시 제도는 있으면 뭐하느냐는 것입니다.그냥 공부를 하고 말지.평가는 내가 공부한 것을 점검하고 보완하는 개념으로 완벽하게 전환하고기존의 학석박사 학위 제도 자체를 재검토하는학위제를 폐지하고다른 방식으로 실제로 연구 개발을 했다든지뭔가 성과를 낸 것으로 가야 하지 않나..과제도 전부 공동 출제하고해보고 자기가 알아서 하고..그런 식으로 좀 내버려 두는 공부가 필요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