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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둘째 날이 되던 날

천주교의민단 |2025.06.28 21:59
조회 47 |추천 0
아침에 일찍 일어났다그 날..아침에 수업이 일찍 있어서..책을 읽으면서 연구하는 것 밖에아직 학부생이어서..그래서 책을 보고 뭔가 직관을 발휘하여뭐 하나를 찾아냈다따로 찾아가서 이렇지 않나요 하는 것 보다는수업 시간에 딱 질문을 던져 확인시켜 드리면이게 미해결된 어떤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증인들이 있으니까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마침 그 부분이 언급되지 마자책에 나온 것 보다 더 일반화된 것을 조건을 확장하여가능하다고 수업 시간에 느닷 없이 교수님께 말씀을 드렸다..동의를 하셨는데기분이 안 좋아보이신다..교수님 표정을 보면모르는 내용이셨고그 며칠 뒤에도 다시 그 부분을 말씀하시면서가만히 생각을 하시다가 강의를 이어 가신다한국에서 교수님께서 가서 질문을 잘해..그래야 추천서를 잘 받아..그런데 질문을 하면 안되는 거였던 것 같다..도가도 비상도와 관련해서 나중에 도올 교수님 강의를 본 기억이 있는데미국은 조용히 가만히 있으면 무조건 A가 되고그 다음에 이제 A라니까 질문 공세를 하면..한국 학생이 나 혼자이면 아무래도1:1 수업이 되는 학기가 있다교수님 질문에 먼저 답하고 질문하고 하는 학생은아무래도 한국 학생인 내가 되는 것이자연스러운 일인 것 같다..그러면 그 이후부터 성적은 기가 막히게










내려 간다미국에서는 토론을 하고 어쩌고한국이랑 다르고 어쩌고 저쩌고한국 교육이 문제가 있대..그래서 지금도 갖고 있는 그 생각은미국을 안 갔더라면...그토록 영어 공부를 놓고 오랜 기간을 보내지 않았을 거 같다..미국이 표현하고자 하는 미국만 알면 그게 더 공부와 학문에의 정진이라든지그 성과에 있어 더 나았을 것 같다
영어는 한국에서 다시 시작해서인지지금은 CNN은 다 알아 듣고 있다..단어장을 보면아직도 그렇게 모르는 단어들이 많기는 한데도..백악관 브리핑은 요새 중요해서 자주 보게 되는 것 같다트럼프에 대해서나 미국에 대해서 사실 요즘 좋은 이야기를 쓰고 싶은 것이..백악관 브리핑에서는 북한에 대해 굉장히 다른 발표보다 우호적인 것을 느낄 때가있어서..남북 관계를 생각을 하면 그렇다대변인이 또 가톨릭 신자여서

그래서 우리 나라 친구에게 그런 말을 했던 게 기억이 나는데북미 최강의 영어 실력을 갖추겠다고그러자고그런 생각 안해 보냐고
처음에는그런 말도 들었다어느 나라에서 왔느냐고왜냐하면 영어 수업에서 발음 잘한다고 좋다고Excellent자꾸 그러니까우리 고등학교 시절 같은 반 친구들이 발음을 무시했던 것과는 달리꼬박 꼬박 사전에서 발음 기호를 체크한 것은그리고 영어 학원에서 멀어져서 공부를 내가 한 것은 역시나영작에 있어서나..읽기에 있어서나..여러 가지에서 다..듣기나 말하기늘 우리 나라 엘리트 집단이 걷는 길과는 좀 독자적인 영역이 형성되어 있었다..엄마 같으셨던 우리 나라 역사를 가르쳐 주신 2학년 때 담임 선생님께서겨울 방학에 놀지 말고 고등학교 가기 전에 공부를 열심히 하라고..우리 중학교 때 선생님들께서 서울 하고도강남같은 부자집 애들은 얼마나 공부를 많이 하는지 아냐고..그래서 그것도 강남 살지 않은 덕에강남에 사는 학생들보다는 엄청 잘하게 된 것이 영어였던 것 같다수학을 음악을 듣고 하느라..처음에 문제가 있어서 그랬지..앨빈 토플러가 자신의 교육 배경을 소개할 때에 학교 말고 다른 것을 지적하는 것이 있었다나는 수학의 정석을 열심히 읽어서 해내던 과정은 그게 박사 과정이었다고 생각한다아직도 ㅋㅋㅋㅋㅋ 그리고 우리가 잘 아는 우리 나라 영문법 책을 혼자 어떻게 할지를스스로 자꾸 평가를 내가 해서 하는 것으로 해서 해냈다..혼자서 했다..국어는 워낙 3년 내내 국어 선생님들만 쫄랑 쫄랑 잘도 쫓아 다녀서국어는 잘한다고 생각하고 있었고..맞춤법도 새로 나오면 늘관심이 많던 내가..이렇게 쓸 때 마다 한계를 느끼고 있다니올 여름에는 맞춤법은 좀 하는 것이 좋겠다..다시 모든 것을 회복해야 하니까..교수님께서 하시려다가 마신 책 번역을..놓고그렇게 맞춤법도 챙기고 살아?하시면서 잘됐다고 하셨던..기억이 나는데그러시던 때가 있었건만아니 그러던 때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문 선생님께서도어느 날 1학년 때였는데
홍운이 흐르네어려운 말 썼네..ㅋㅋㅋㅋㅋㅋㅋ한문 션생님이셔서 그런지우리 국어 선생님 앞에서그 부분을 지적하신다그 덕에 백일장에서 장원을 하고 학교 대표로 이듬해에 나간 것 같다..지금 생각하면 무슨 생각이 드느냐 하면내 성격에 어디 인사 다니면서 잘 좀 봐주세요는 절대로 안하는데학교여서..그냥 국어 선생님 선생님이시니까 찾아가서 시 썼다고 늘 교무실 가면보여 드리고 하다보니까 꼭 인사하고 다닌 것으로 해석해야 하나그런 생각을 나중에 하고 있다..지금이나 되서야..열심히 다니는데우리는 한문을 가르치시고 다른 반은 그러니까 우리 윗학년 국어를 가르치시는 것을우리는 잘 몰랐지그때는



너무 어렸거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구나 윗 학년은딴 세상이거든요ㅋㅋㅋㅋㅋㅋ그래서 쓰고 있는데있다가 어떻게 썼나 보자그래서 결국에 그게좀 대회 전에 미리 열심히..그냥 시 쓰는 걸 해보려고..우리 엄마가 너는 노래도 못불러 동생보다동생은 KBS 어린이 합창단을 어떻게 시켜야 할텐데..ㅋㅋㅋㅋㅋㅋㅋ그런데 시도 동생이 잘 쓰지..초등학교 때 동생 담임 선생님과 우리 담임 선생님도 동의하셨던 기억이 있다그래서 이제 그 집안에서의 분위기를 나와서 학교가 바뀌어서열심히 찾아다닌..나만의 세계에서의 노력에 엄마가 놀라셨다..
그런데 신기한 것은음악 선생님께서너 KBS 어린이 합창단 하지 않았어?아닌데요..아냐 내가 너 본 것 같은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 엄마가 분명히 나 노래 못한다고 하셨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선생님들은 얼굴을 보면 아시나 보다..그래서 이었던 척을 해야 하나나를 착각에 오고 가게 하면서하여간 합창단 하고 싶었던 마음을 그렇게 하면서음악 시간이면 우리는 한 학기를 마무리 할 때에는그 학기에 배운 노래를 처음부터 끝까지 다시 불렀다신나는 시간이었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마 그런 합창단 못한 것에 대한아쉬움 속에 초등학교를 이제 졸업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미리 아셨나 보다..그래서 음악 시간에 그렇게 열심히 잘 배우고..지금도 이해가 안 가는 것은피리를 왜 투투하고 불으라고 교과서에도 나왔는지 모르겠다..내 생각에는 이렇게 하면 꼭 못 부는 사람처럼 되는데..초등학교 때에도 피리 잘 불어서 발표도 하고..ㅋㅋㅋㅋㅋㅋ도무지 아직도 이해가 안 간다왜
투투하면서 불어야 하는 건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투투 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치 그렇게 해야 제대로 배우는 것이고그것을 우리는 모르는 선생님께서 대학에서 별도로어떻게 수업을 들으셨고 우리는 모르는 하여튼그런 우리가 배워야 하는 그러나 도무지 이해를 못하겠을 오늘까지도 변함없이 그게 이해가 안가는 것처럼그러나 선생님의 그 얼굴 표정과 눈빛은 아직도 남아 있다그래야 하는 우리가 모르는 뭔가가 있는 것인데그게 뭔지는 잘 모르겠다하여튼 그렇게 배워야 하는 건가 보다..그렇게 해서 어떻게 피리를 잘 불렀다고 하게 된다는 것이지?

그러나 뭔가 중요한 것을 어떤 과거의 기억에서 불러오셔서꼭 가르치셔야 했던 것으로 이해해야만 하는 그 얼굴 표정으로그렇게 해야 한다고 \말씀하시던 음악 선생님 답변과 얼굴이 아직도 기억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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