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끝까지 교만한 개신교는 이겼습니까.
까니
|2025.06.29 07:30
조회 31 |추천 0
보십시요.
개신교의 지식만을 내세우는 교만으로는,
종교에 있어서는, 곧 증거라는 더 중요한 실제사실에 있어서는
아무짝에도 쓸모없을 따름입니다.
개신교는 성경에서도 나오는
"논쟁과 설전에 병적인 열정을 쏟습니다"에 걸맞는
다양하고 또 아는 필요없는 것들을 참 많이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지식으로 자신감에 가득차 있어
"개신교는 졌다" 라는 현실이 보이기는커녕
교만으로인해서 오히려 성경조차도 보이질 않으니,
무엇이 가장 중요한 하느님의 것입니까.
개신교는 논쟁과 설전이 주무기라고
성경에서도 말씀하십니다.
디모테오1서 6장 4,5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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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교만해져서 아무것도 깨닫지 못할 뿐만 아니라 [논쟁과 설전에 병적인 열정을 쏟습니다.] 이러한 것에서부터 시기와 분쟁과 중상과 못된 의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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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는 알력이 나와, 정신이 썩고 진리를 잃어버린 사람들 사이에 번져 갑니다. 그들은 신심을 이득의 수단으로 생각하는 자들입니다.
마지막 성경구절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들은 신심을 이득의 수단으로 생각하는 자들입니다.]
딱 맞는 한국의 개신교 설명이 아니겠습니까.
이보다 정확한 정보이자 정답이 없습니다.
성경이, 이 정확한 정보이자 정답의 출처였습니다.
성경이 최고의 권능을 가지고 있는 것이라면,
성경을 따르지않고서는,
개신교는 오직 인간이 만든 논쟁과 설전으로 망하는 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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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교만해져서 아무것도 깨닫지 못할 뿐만
아니라 논쟁과 설전에 병적인 열정을 쏟습니다.
ㅡ 디모테오1서 6장 4절
악신에게 진 종교인 개신교를 아직도 미련으로 붙잡고 있는
개신교 사람들이 아직까지 있음에
놀라움과 동시에 경의를 표하고,
개신교의 가득차고 흘러넘치는 증거는,
오로지 다양한 사람들이 소문의 출처인,
다양하고 잡다하며 방대한 지식과 소문으로써,
그렇게 신을 잡다하게 보장된 것을 보고서
그제야 더욱더 믿음과 순명을 더 갖게되는
개신교의 지혜에 존경과 경의를 표합니다.
한마디만 합니다.
종교는 증거 하나만 있다면, 개신교처럼
그런 방대한 이론은 전혀 필요가 없습니다.
오히려 가장 본질인 증거 몇가지만 취하면,
모든것이 다 잘돌아갑니다.
본질을 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하여튼, 개신교는 허튼 곳에 힘을 엄청나게
쓰시는게 너무 잘 보였습니다.
그것을 성경에서는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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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교만해져서 아무것도 깨닫지 못할 뿐만
아니라] 논쟁과 설전에 병적인 열정을 쏟습니다.
신의 말씀인 성경을
결국엔 보이는 성령이라는 전혀 다른데에만 시선이 쏠려
성경말씀을 결국엔 다 무시하고,
개신교 의도대로 삭제된, 곧 대표적인 예를들면
연옥에 대한 성경내용들을 대신하기는커녕
개신교는 마카베오의 연옥구절은
아예 통째로 삭제시키기까지 하는둥,
결국엔 잡다한 사람들이 출처이자
다양한 사람들이 만든 소문들로
증거 대신 가득채워넣으니,
결국 "개신교는 악신에게 이겼다"는 역사이자 진리는
무시해서는 안된다는 확신이
강하게 굳어지게 됩니다.
[개신교는 이겼습니다.]
잡다한 출처의 지식이,
모든 증거보다 훨씬 위라는 개신교.
허나, 성경보다는 잡다한 사람들의 여러가지 소문이
오히려 최고라는 개신교는, 초점을 잘못 맞춰서
본질을 흐리는 행동들이 오히려 본인들의 행동이 아니었나하고
다시 생각해보아야 할 때입니다.
성경에서도 말씀하십니다.
이해가 쉽도록 본질은 건드리지 않고, 조금만 각색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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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지 다른 교리를 가르치고 있습니까.
개신교는 성경에서도 여러번 틀렸다고 나옵니까.
아닙니다. 개신교가 진리이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건전한 말씀과 신심에
부합되는 가르침을 따르지 않았다는 성경에서의 말씀과 달리
우리는 제2판 성경을 새로 펴낸 위대한 개신교란 민족이며,
제3판 성경도 펴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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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는 성령만 보고 또 논리와 잡다한 지식으로 교만해져서
아무것도 깨닫지 못한다고 말할 뿐만 아니라,
역사라는 눈앞에 증거는 안보고서는, 논쟁과 설전에만
병적인 열정을 쏟는다고 하십니까.
제가 다음에 아니라는 반박 댓글을 47페이지에 걸쳐
달아 드릴테니 염려하지 마십시요.
우리는 논리로써도 믿는 논리마저도 받쳐주는
정확한 개신교라는 민족아닙니까.
개신교의 지식.
그 잡다한 지식으로 그리고 그 다방면으로 거대한 지식에
놀라움을 표현하는 것 자체가
오히려 증거보다 잡다한 지식을 확보하는
잘못된 증거하는 방식이자,
쓸모없는 논쟁을 불러일으켜 정작 보아야하는
본질이나 증거들은 흐려지고 아예 통째로 사라졌으며,
정확히는 모르면서도, 다만 권위있는 ㅁㅅ와
어떠한 유명한 자들의 이름만 거들먹거리면,
모르는면서도 모르는 사실도 아는것처럼,
"아~그렇구나"하면서
몰라도 권위있고 유명한 자의 이름이 나오면,
무조건 그 사람들의 이름만 믿고 의존하여
알고 있는듯이 으스대는 경우가 다반사이고,
유명인의 이름만 알고 또 그 이름을 거론하면서
또 이야기한다면, 아는 내용을 이야기하는 것처럼 끄덕거리고,...
잘 알지 못해도 이름이라는 세 글자의 권위가 드러난다면
그제서야 철썩같이 믿는 개신교.
정작 깊이 들어가면 이것저것 허위로 드러날 수도 있다는,
논란의 소지가 다분히 있다면,
오히려 중립에 서서 중립을 지키고 벗어나지 않음으로써
그러한 방대한 이야기는 차라리 중립을 지키면서
단호히 믿지 않는게 나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