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행하여라, 너희 위선자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아!
까니
|2025.06.29 07:50
조회 35 |추천 0
13
불행하여라, 너희 위선자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아!
너희가 사람들 앞에서 하늘 나라의 문을
잠가 버리기 때문이다.
그러고는 자기들도 들어가지 않을 뿐만 아니라, 들어가려는 이들마저 들어가게 놓아두지 않는다.
율법학자와 바리사이들을 개신교인들은,
들어가려는 이들마저 들어가게 놓아두지 않는 자를,
성직자인 신부나 수녀나 수도자 그리고
주교나 심지어 교황에게 비유하기도 합니다.
그 이유는 마리아와 성인들을 믿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핑계가 참으로 절박함이 느껴집니다.
천주교만 악신에게 이겼다는 사실은,
모든 개신교의 의혹들을 말살시킬수 있는
핵폭탄급의 위력이 있지 않습니까.
아니라면, 개신교는 내세울 수 있는 게,
도대체 무엇입니까.
성령?
천주교도 성령회관이 있습니다.
심지어, 천주교는 세계에서 가장 센 성령을 가지신
오웅진신부님이 계십니다.
성령 때문에 개신교에 남아있겠다는 이야기가
말도 안되는 이유가 되겠습니다.
개신교는 상식이 곧 사람들 사이의 소문이,
성경까지 무시할 수 있는
절대진리로 통한다는 이야기입니다.
마리아와 성인들을 싸잡아서 비판하며,
"봐라. 너희가 오히려 잘못된 것이 분명하지 않느냐? 예수님과 하느님께서만 진리이다."
하늘나라의 문을 잠그고 있는 너희가 천주교다.
"너희가 사람들 앞에서 하늘나라의 문을 잠가 버리기 때문이다."
천주교가 하늘나라의 문을 잠가 버린다?
답이 이미 나오지 않았습니까.
"천주교는 이겼다."
이로써, 모든 게 끝났습니다.
마리아와 성인들을 믿기 때문이다?
오직 예수님이십니다?
네. 모든것이 다 개신교의 주장과 같습니다.
개신교가 진리이며, 모든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문을 잠그고 있는 너희가 바로
성직자인 신부들계통이라서, 그렇습니다.
마리아와 성인들을 믿는게 정말로 잘못된 일임을,
오직 "개신교만 이겼다"로 확실하게 되었습니다.
"개신교가 이겼습니다"
이 한가지 사실로인해 알게 되었습니다.
저희 천주교가 잘못 보았습니다.
개신교의 통찰력이 이렇게 대단한 줄은
미처 전혀 알지 못하였습니다.
하느님의 종교들에 분명하게 있는 개신교인들은
성경에서의 세가지 곧 성령만 빼고,
"물과 피"도 없는데도 악신을 이겼다는 말입니다.
개신교의 승리로 천주교의 잘못이었음을
저희는 인정하고 있습니다.
증거 앞에서는 꼬리를 내립니다.
그게 지혜로운 사람이 가져야 하는 덕목인 동시에,
증거에 대한 예의입니다.
개신교의 승리라는 도저히 반박할 수가 없는,
기록된 역사로 인해서라면 도저히 반박할 수가 없었다며,
천주교는 진실을 깨닫고 꼬리를 내립니다.
"개신교의 오직 성령으로"는 성령만 있어도 된다는 사실을
천주교는 새로 깨닫게 되었으며,
"개신교보다 피와 물이 더 있는 천주교"라는 의미없는 자랑은
전혀 내세울 것은 아니었던 것입니다.
성경은 "개신교가 보던 사람들 사이의 소문이라는 진귀한 잡지"보다못한 나부랭이들이나 옛날 사람들이나 보는,
시대에 뒤떨어지는 그런 것임을
개신교처럼 이리 내다보는 통찰력이 없어서,
그동안 성경만을 중요하게 바라보는
저희가 고개숙여 사죄를 드립니다.
통찰력이 풍부한 개신교처럼, 진작 성경을 개똥보듯이 하지 않았음은, 크나큰 잘못임을 인정하는 바입니다.
그래서 개신교의 승리에, 천주교의 성사, 성체성사의 증거까지도 개신교는 없었지만, 개신교의 승리는 분명하므로 개신교 앞에서 천주교는 꼬리를 내립니다.
이게 객관적인 사실 앞에서의 자세이니까, 천주교는 개신교앞에서 꼬리를 내립니다.
천주교처럼 미개하게 일일이 확인하지는 않았지만, 개신교는 확인되지 않아도 되는 악신을 이긴 훌륭한 종교임이 드러났습니다.
"개신교의 승리 하나 오직 그 때문이라는 극복하지 못할 거대한 증거에 굴복하고, 개신교가 아니라 천주교가 성경에서도 굉장히 틀렸던 것이 성경에서는 찾아볼수 없었지만, 개신교만의 승리로 천주교는 그 모든게 허위였음을 시인합니다"
개신교는 심지어 성체성혈도 확인이 안되었지만, 미확인 그 자체이지만, 개신교는 그저 성령 하나만으로도 때려 맞추었고,
증거까지 있는 개신교에서의 성체성혈은 진짜 빵과 진짜 포도주였다는 게, 아니라 예수님의 몸과 피로써 진짜임이 밝혀진 것입니다.
다 진짜 종교임이 부족할 것이 없음을 개신교만 악신에게 이겼으므로 주변잡것들이 시기한 주변잡것들의 헛소리였음을 "보아라. 개신교가 이겼다" 하나로 모든것을 다 증거했습니다.
그 증거 하나로 모든 시기와 중상은 물거품처럼 사라져야 한다는 필연적인 사실과도 같습니다.
천주교는,
또 모든 것을 내려놓습니다.
천주교가 다 틀렸다는 것이며,
개신교의 승리 아래라는 이 분명한 증거가 말하기를
"천주교의 교리들은 모두 쓰잘데기 없는 것이다. 하느님께서 직접 세우신 성사라는게 있어서 졌다는게 말이 되느냐. 개신교는 그런거 없어도 이겼다."가
"성경은 옛날 나부랭이들이나 보는 잡지다"를 증거합니다.
우리 개신교는 성경에서도 얼마나 많이 틀렸느냐.
"우리 개신교는 성경보다는 성령이 더 증거 위의 더 높은 차원의 증거이자, 심지어 눈에 보이는 증거면 말을 다하지 않았느냐. 단지 실제이고 바로 눈앞에 보여서 성령을 더 높이 쳐줄만큼, 우리는 보이는것보다 지식을 항상 위에 두고 살아간다.
보이는 것은 약쟁이들이나 높이 쳐주는 것이다. 약쟁이들의 논리들을 위로 쳐 줄만큼 초등학생같지는 않다는 말이 된다."
라는게 성경을 항상 근거로 삼는 개신교의 자세가 아니겠습니까.
저희 천주교는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느님께서 직접 세우신 성사라는게 쓰잘데기 없는 것임이 분명합니다.
승리하지 못한 종교 천주교는 믿을수 없으므로
이제 개신교로 옮겨 가겠습니다.
"개신교는 이겼다."
이 객관적인 증거앞에 천주교인 나는 무릎을 꿇고, 개신교로 옮겨 가겠습니다.
저도 개신교라는 너무나 믿음직한 기둥아래에서
천국을 맛보겠습니다.
천주교는 졌다.
우리가 졌다. 개신교를 따르자.
이것이 진리다.
개신교가 이겼으니 이 사실 하나만으로도
모든것을 역전시킨 개신교가 모든 성경에서도 틀릴수가 있음을 알려주는
매우 희소하고 진귀한 진리가 되었습니다.
"한번에 모든것을 반전시킨, 심지어 성경도 반전시킨 개신교보다 위대한 종교는 없습니다."
개신교의 교리가 아닌거 같았지만, 때려 맞췄습니다.
때려 맞춘 것도 하느님의 뜻이 아니겠습니까.
"개신교는 이겼다는 분명한 증거"가 있는데 말입니다.
"이 하나의 증거 때문"에 구원이 확실한 개신교로 옮겨 가겠습니다.
천주교는 안녕. 잘가. 행복했다.
나는 증거를 따를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