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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순’ 이효리, 명품 몸매 비결은 야식 NO “15년째 간헐적 단식” (핑계고)

쓰니 |2025.06.29 10:08
조회 50 |추천 0

 뜬뜬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가수 이효리가 15년째 간헐적 단식 중이라고 고백했다.

6월 28일 '뜬뜬'에는 이효리가 출연한 '한솥밥은 핑계고' 영상이 게재됐다.

평소 오전 7시에 기상한다는 이효리는 "아침은 안 먹고 점심, 저녁만 먹는다. 아침 안 먹은 지 15년이 넘었다. 아침에는 뭐가 안 들어간다"고 털어놨다.

양세찬이 "저녁을 일찍 먹으면 아침에 배고프더라"고 하자 이효리는 "저녁은 오후 6시에 먹는다"며 약 17시간 공복을 유지한다고 전했다.

뜬뜬 캡처

이효리 남편 이상순 역시 아침 식사를 거른다고. 이에 유재석은 "원래 안 먹었냐"며 캐물었고, 이효리는 모르겠다며 "안 주니까 안 먹나"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10년 넘게 제주살이를 했던 이효리는 "저희는 야식을 먹어본 적이 한 번도 없다. 일단 배달이 안 된다. 저희 집은 배달앱을 키면 '0'이 뜬다. 치킨도 안 되고 아무것도 안 된다. 그 흔한 것도 안 되니까 야식을 아예 먹어본 적이 없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배달이 안 되니까 두 끼도 해 먹어야 한다. 그래서 지난 11년 동안은 늘 해 먹었다. 가끔 나가서 먹긴 하지만 거의 해 먹었다. 저희 집에서 어디 식당에 가려면 30분 이상 걸린다"면서 "그 덕에 살찌거나 이런 건 없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효리는 지난 2013년 가수 이상순과 결혼식을 올렸다. 11년간의 제주도 생활을 정리하고 지난해 서울로 이사한 부부는 서울 종로구 평창동 단독주택을 60억 500만 원에 전액 현금 매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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