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채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정은채가 우아한 비주얼로 근황을 전했다.
정은채는 지난 5월 30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시했다.
사진 속 정은채는 검은 티셔츠에 청바지를 착용한 모습. 다소 밋밋할 수 있는 패션이지만 B사의 숄더백으로 멋을 냈다. B사의 트레이드 마크인 클래식한 체크 패턴이 정은채의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어우러졌다.
정은채 소셜미디어또한 정은채는 은은하고 화사한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여전히 너무 예쁘다", "독보적 매력", "너무 아름다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은채는 지난해 11월 종영한 tvN 드라마 '정년이'에 출연했다. 작품은 1950년대 한국전쟁 후를 배경으로, 최고의 국극 배우에 도전하는 '타고난 소리 천재' 정년이를 둘러싼 경쟁과 연대, 그리고 찬란한 성장기를 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