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하얀 소셜 미디어
[뉴스엔 배효주 기자] 서하얀이 임창정이 직접 만든 미니 텃밭을 공개했다.
임창정 아내이자 인플루언서 서하얀은 6월 27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서하얀 소셜 미디어사진과 함께 서하얀은 "콘서트장 가는 길이에요! 남편이 만든 말도 안 되는 미니 텃밭. 애들이 수확해다가 감자 쪄 먹었지요. 행복한 주말 보내기요"라는 코멘트를 덧붙였다.
눈부신 서하얀의 미모와 더불어, 화목한 가정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사진들이 이목을 끌고 있다.
서하얀 소셜 미디어인플루언서인 서하얀은 2017년 임창정과 18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한편, 임창정은 콘서트 개런티로 10억 원을 받은 후 반환하지 않았다는 의혹에 휩싸였으나, 갈등을 겪었던 제이지스타와 오해를 풀고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제이지스타는 “당사는 앞서 임창정과 전국투어 콘서트 ‘멀티버스’ 관련해서 의견 차이가 있었다. 사건이 언론을 통해 보도된 후 당사는 임창정과 오랜 시간 진솔한 대화를 나눴으며, 서로 오해를 풀고 다시 손을 맞잡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