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령 사형수 사망…보성어부 살인 사건 장본인
보성 어부 살인 사건’의 장본인 오종근이 복역 도중 지난해 숨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사망 당시 87세로 국내 최고령 사형수였던 오종근은 2007년 전남 보성에서 성추행을 목적으로 대학생 커플 등 4명을 선상에서 연쇄 살해했습니다.
오늘(29일) 뉴시스에 따르면 연쇄 살해·추행한 혐의(살인 등)로 사형을 선고받아 복역 중이던 오종근이 지난해 광주교도소에서 사망했습니다.
어부였던 오종근은 2007년 8월 전남 보성에서 배에 태워달라는 남여 대학생 2명을 바다로 데려가 살해하고, 20여 일 후에도 20대 여성 2명을 자신의 배에 태워 나간 후 살해한 혐의를 받았습니다.
오종근은 여성들을 보고 추행하려고 선상에서 범행을 벌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중략)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449/0000313265?cds=news_my
개엿같은 새끼 오래도 쳐 살았네 국민 세금으로
쳐먹고 싸지르고 자고 조카 자연사로 뒤졌
다는데 니 새끼 한테는 그것도 과분한 호사같은
죽음이야!!!! 더 잔인하게 죽었어야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