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971년 1월 2일에 태어난 홍성혁 이라는 사람 입니다. 음력 생일은 70년 12월 6일 입니다. 제가 태어난 해에 12월 25일 성탄절에 대연각 호텔 화재 사고가 났습니다. 그리고 막냇동생인 성년이는 임신 6개월때 어머님이 낙태약 먹고 태어났는데 태어난 다음해인 1976년 4월 8일에 와우아파트가 무너졌습니다. 그래서 주민번호 뒷자리가 저보다 빠릅니다. 여동생은 집에서 아버님과 어머님께 사랑 받았습니다. 밥 먹을 때 '잘 먹는다.' 라고 하면서 칭찬을 받았습니다. 저는 1995년 11월 11일에 영대병원 정신병동에 들어갔다가 뇌수술을 한다고 했습니다. 수녀고모가 면회 왔는데 제가 말하길 "저를 만신창이로 만들었습니다."라고 했는데 텔레비전에서 "미국의 클린턴 대통령이 가만두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라고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성년이는 특공여단에 들어가서 휴가 나왔다가 1996년 9월 7일 새벽 2시에 부산 송정해수욕장에 걸어 들어가서 죽었다고 합니다.
2001년도에 명신반점에서 사다 먹은 자장면을 먹고 한여름에 추워서 벌벌 떨었습니다. 명신반점 주인은 자율방범대장 이었습니다. 2003년에는 공짜로 준 우유를 먹고 화장실에서 담배 피우다가 피를 토했습니다. 아버님이 택시를 불렀는데 택시가 돌아가는 것이었습니다. 정쌍조씨가 그걸 보고 저를 가톨릭 병원에 데려다 주었는데 지혈제를 맞고 살았습니다. 그 후에 정쌍조씨는 영대병원에 들어가서 죽었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2005년에는 명신반점에서 자장면을 먹고 심장마비가 왔는데 어머님이 등을 세게 눌러서 살았습니다. 그 후에 오른쪽 다리가 마비가 되었습니다. 한의원에 가서 부항을 뜨고 집에서 물리치료 하면서 나았습니다. 그 후에 제일 숯불갈비집에 숯불갈비를 사러 갔더니 여주인이 실실 웃으면서 "저녁 돼야 돼요."라고 해서 안 갔는데 다음날 제일숯불갈비집의 여주인의 남편이 죽었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대아철물점 주인이 동네 방범대원 이었는데 한번은 동네친구가 "대아철물점 그새끼한테 가지 말고 가야철물점에 가라."고 했는데 그 후에 가야 철물점 주인은 일 하다가 2층에서 떨어져서 죽었다고 합니다. 2007년 대선 때 부정선거를 했습니다. 자율방범대원들이 감독을 했는데 감독관이 기표한 투표용지를 투표함에 넣기전에 투표용지를 뚫어지게 쳐다보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이곳 동부허병원에 입원 하게 되었는데 2019년에 입원 했는데 2019년 봄에 어머님과 여동생이 면회 왔는데 "내가 아버지한테 말하길 '박정희 죽은날 교실에서 오줌을 싸서 전두환이 화가 나서 교황님 생일인 5월 18일에 광주 찔렀다.'라고 하니 아버지가 깜짝 놀라더라. 그리고 나서 아버지가 교통사고로 돌아가셨다."라고 하니 어머님이 면회도 안 오고 전화도 받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지금 이곳 동부허병원에 온지 6년5개월이 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