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불은 켜서 함지 속이 아니라 등경 위에 놓는다.그렇게 하여 집안에 있는 모든 사람을 비춘다(마태 5,15)
우리가 이념을 선택한다면하나만 골라야 한다면
인권주의를 골라모두의 정치 이념의 식탁 위에놓을 것입니다.그리고 가톨릭 교회는인권 가운데가장 소중한우리 가운데 가장 작은이가장 사회적 약자의 인권을 생각하는그리하여우리 사회의 어둠을 환히 밝히는 것을원한다고말할 것입니다.
성 이냐시오의 기도의 영성 위에그 안에언제나 그 분의 사랑 안에 머물러세례 성사와 함께일곱 가지 하느님의 성사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성 이냐시오의 기도>주여 나를 받으소서-가톨릭 성가-
주여 나를 받으소서나의 모든 자유와나의 기억과지성과 의지와 저에게 있는 모든 것과제가 소유한 모든 것 받아 주소서
주님께서이 모든 것을저에게주셨나이다
주여 이 모든 것을주님께 도로 바치나이다
모든 것이 다주님의 것이오니온전히 주님의 뜻대로주관 하소서저에게는주님의 사랑과은총만을허락하소서
주여나를 받으소서나의 모든 자유와나의 기억과지성과 의지와저에게 있는 모든 것과제가 소유한모든 것받아 주소서
주님께서이 모든 것을저에게주셨나이다주여이 모든 것을주님께도로 바치나이다모든 것이 다주님의 것이오니온전히 주님의 뜻대로주관하소서저에게는 주님의 사랑과은총 만을허락하소서저에게는 주님의 사랑과은총만을 허락하소서
적고 보니지난 내란으로 가는 여러 과정과탄핵의 거리에서어느 젊은 여성 분이부르신 노래아무 것도 너를아빌라의 대데레사의 기도한 편으로는젊은 나이에 얼마나 마음의 고통이 컸으면그 기도를 바치고 있었을까거리의 그 많은 젊은이들이그것도 우리의 젊은이들이안타까운 마음과 함께그래도 모여 있는 그 거리가결국 희망을 열어줄 것이라고 믿는 이유는그 기도가그 겸손한 젊은 우리 나라 젊은 여성의 기도가하늘에 간절히 높이 올라 닿아겸손한 이의 기도는구름을 뚫고하느님 어전에 이르른다는구약의 어느 성경 구절을 떠올리게 하는그 거리가그 성가가종교가 다르고 입장이 다르지만우리 국민들 모두가 겪고 있는고통을하느님께 올리고 있었다고생각합니다.
여성의 인권을우리 나라가 되찾아 오는 것은빼앗기는 시대무엇이든 당하는 시대당하고도 더 당하는 시대그렇게 억울한 시대억울한 사람 더 억울하게 만드는 시대그것이 법치주의의 출발이 되는 의용민법 기반의모든 불의가 그대로 남아 시행된 시대합법이 정의를 반영하지 않는 시대가 국민들을 강점하였던 시대를열기 시작했던 그 처음이 되는 시대일제 강점기를 극복하는친일 식민 사관을 극복하는 일제의 가부장적인 문화를 극복하는 것이며그것은 더 올라가조선 후기를 지나임진왜란과 정유 재란의 약 8년 간의일제 강점기를 극복하여조선 전기의 건국 초기의 활발한 우리 건국의 기상과 기백을되찾아 오는데 기여하게 될 것이며조선 건국 초기 국가 과학기술지수 세계 1, 2위를 다투는 조선은바로 고려 시대에서부터 이어오는여러 준비가 송나라와 함께 준비되던 독자적인 과학 기술 문명이 있었던 것으로허난설헌과 신사임당 모두1592년 임진 왜란 이전의 우리 나라 여성 인재들이신 것은가부장적인 일제강점기적인 문제가 얼마나 심각하게 나쁜 것인가돌아보게 하고 있습니다.진보당의 비례 대표 손솔 국회의원님의 이준석 개혁신당 국회의원에 대한 제명의 요구는그러한 흐름의 민족사의 전통 안에서이해되어야 하며또 해석되어야만 할 것입니다.그렇다면 이제 거슬러 올라가 물음을 던져 가면장영실의 등장이 집현전과 함께세종대왕의 시대를 여는한글 창제까지 나오는 자주적 기상과 기백민족혼이 발현에 있어 최고조에 이르러조선의 문명을 밝히는 순간들은그 모든 것이고려라는 우리 나라는여성의 인권여성의 사회적 지위가임진 왜란 이후의 많은 퇴보와 후퇴가 아닌드높았던 시기에 가능했던 것을주목하며강선우 여성 가족부 장관님의 탄생을모두가 기뻐하게 되기를회복하는 고려여성의 사회적 지위의 회복들역사의 복원은그만큼 많은 것을 우리에게 되돌려 줄 것이며조선 건국초기만 해도세종대왕 시대를 보면분명히 장영실의 등장이 있고우리는 그러한 회복을고려의 개성에서 찾고 싶어하기도 한다는 것을그렇게 우리의 기상과 기백이 역사에 대한 인식의 복원에서친일 식민 사관을 털어 내면서야 이제야 비로소그러한 가운데 많은 것들이해결을많은 문제들에 대한 해결책들을얻어가게 될 것암울교회 안팎에나라 안팎에공식선포하면서
하느님께서 우리 나라에강선우 여성 가족부 장관님을 보내 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등불은 켜서 함지 속이 아니라 등경 위에 놓는다.그렇게 하여 집안에 있는 모든 사람을 비춘다(마태 5,15)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세례 성사 때의 서약을일곱 가지 성사하느님의 은총 안에서더욱 새롭게 하면서아멘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