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법에 대해 합리적 주장을 했는데 부정이라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6.30 21:23
조회 78 |추천 2
부산경찰관님. 제가 너무 이해가 안되는 점이 있습니다.
위법에 대해서 합리적인 주장을 했는데 그게 부정이라고 하거든요. 경찰관이 위법을 저질렀으면 언론에 공개되고 법원에서 재판을 받으셔서 교도소를 가셔야죠.
혹시 지금이 1980년대 군부정권 정부인가요? 마치 남영동 대공분실 경찰관 처럼 하시나요?
아마 여자들도 저한테 그렇게 말하고 싶었던게 있었는데 아마 아무말도 못했을 겁니다.
아마 여자들이 "내가 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 말도 못하나?"라고 했을텐데 왜 주장을 못했을까요? 여자들아. 너네 경찰 아빠한테 "아빠 얘한테 진짜 이랬어?"라고 물어봐라니까요.
감찰기능이 사라졌나요? 이렇게 세상에 알려지는 데는 바로 위법수사가 그 기능을 했을텐데요.
위법수사를 하셨으면 잡혀가야죠.
그래서 얘한테 또 위법을 저질러서 사건을 만들어서 기소를 했나요? 밖에서 경찰관이 누가 시비를 겁니까?
전부가 위법인데요?
그렇게 하시다가 이제 세상에 알려지면 감찰을 하게되고 그 경찰관은 사망하시는 거에요.
지금 다시 생각해도 합리적 주장을 한거 같은데요. 또 다시 반대로 생각해서 제가 경찰관에게 그렇게 해본다고 생각해봤습다. 인생을 걸고 생각만 해봤는데 진짜 생각만 했는데 겁이 나고 그 사람이 저를 찾아내면 바로 뛰어내려 죽겠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여경이 고개만 돌렸는데도 겁이 나던데요.
징역 10년을 살아야 한다해도 살 수 밖에 없다고 수긍을 할거 같았습니다.
그러면 지금 경찰관은 눈에 안 보이는 짓을하는 마치 총성없는 전쟁 심지어 아예 증거 조차 없는 수사를 만들어서 그러면 그 무속인은 또 못 나오죠. 경찰관이 시켜서 한 짓 아닐까요?
마치 무속인이 굿을 해야 한다 했는데 사기사건에 연루됐는데 그 무속인의 영이 입증이 안되어서 그에 정당한 대가를 치뤘다는 주장을 하는건가요? 이 영의 세계를 누가 입증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