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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수수료(복비) 문제

취미 |2025.07.01 10:16
조회 122 |추천 0
부동산 수수료(복비) 문제가 저는 정말 심각하다고 봅니다.
예전 집 매매할 때도 동네 부동산에 두어 곳에 내놨었는데, 그 어떤 노력도 없었습니다.
손님이 오면 연결하고 안오면 말고...
그래서 카페 활동하면서 제가 직접 매매한 경험도 있습니다.

이번에도 집을 내놨는데, 세월이 지나도 동네 부동산은 역시나 똑같더군요.
참고로 복비만 양쪽에서 1500만원 정도 약 3000만원이 발생하는 건입니다.
1~200백만원 버는 것도 아니고 수천만원을 벌기 위한 노력이 너무 전무합니다.

예를 들어,
고객 리스트를 갖고 연락을 해본다거나,
부동산에서 자체 홍보를 한다거나,
사진 등 직접 제작을 한다거나,
매매를 위한 조언을 한다거나,
거저먹을 심산이 아니라면 뭔가 노력을 해야 하지 않나요?

그 어떤 노력도 없습니다. 그냥 손님이 오면 연결하겠다는 거지요.
사고가 터진다고 해도 매매금 전체를 보상할 수도 없는 직군인데
도대체 복비는 왜 이렇게 많이 줘야 하나요?
너무 양심도 없고, 비정상적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번 매매도 제가 멋있게 사진 찍고 홍보하고 해야 할꺼 같아요.
물론 그만큼 복비도 네고하겠지만 이마저도 전 합당하다는 생각이 안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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