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와 같은 중력을 가진 우주선을 만들어서,
인간이 태양계 밖에서 지속가능하게 생존이 가능하며,
자유롭게 다른 은하계로 이동할수있다면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프로젝트가 될텐데,
지구와 같은 중력을 가졌으며 1만명에서 10만명이 거주가 가능한 우주선을 만들수있어.
지구의 약 1/1000배 작은 행성을 만들고 그 행성을 개조해서, 우주 추진체를 결합하는거지.
지구는 직경 12,756km인데, 직경 12km의 크기의 소형 행성을 만드는거야.
직경 12km의 구체를 그래핀 소재로 만들고, 아치 형태과 수백만겹 사슬로 겹치고,
그 위에 그래핀을 이중 삼중 코팅을 해서 굳히는거지.
내부의 초고압 압력을 버틸수있도록 만드는거야.
그런 다음에 이 안에 수증기를 가득 체우고,
온도를 낮춰 수증기를 전부 물로 만들게 되면 수증기가 1/1000배로 수축되는 과정에서
기초 중력이 만들어지게 되지. 이때 로터리 펌프를 가동해서,
물을 전부 배수하고, 내부에 작용하는 중력이 지구의 중력과 같아질때만큼 중력의 힘을 키워야돼.
그럴려면 로터리 펌프가 필요한데,
로터리 펌프의 원리는 주사기와 비슷하지.
공간을 팽창 시킨 이후에 공간을 차단시키고, 다시 공간을 팽창시키고를 반복하는 원리야.
1번에서 회전하면서 공간이 팽창되고 2번에서 고무 마킹 부분이 공간을 차단하고
3번에서 다시 공간을 최대로 팽창시키고 4번에서 공간을 차단시키고 다시 회전하지.
회전을 하면 할수록 내부에 작용하는 중력의 힘이 커지는데,
로터리 펌프로 만든 자동차 엔진이 얼마 못가고 내부가 폭발해 터지는 이유도
내부에 작용하는 중력의 힘이 점점 커지다가 터지는거야.
이렇게 로터리 펌프를 계속 가동하다보면 한계치에 도달하면 로터리 펌프의 고무부분이 찢어져서 헛돌거나
내부의 구체가 압력을 버티지 못하고 펑 하고 터져버리는거지.
로터리 펌프를 병렬로 수만개를 연결해서 지구의 1/1000배 크기의 직경 12km 구체의 내부의 중력을
지구와 같게 만드는게 핵심이야.
그리고 그 안에 고체 물질로 인간이 살수있는 행성 부분을 만들고,
그 다음 그 안에 고체와 산소를 넣어주고 지구의 중력이 미치지 않는곳으로 가져가는거지.
이 행성형 우주선이 지구의 중력으로부터 벗어나게 되고,
오직 행성형 우주선의 자체 중력에 의해서, 고체가 중심으로 올라가는데,
이때 부력에 의해서 고체,액체,기체 순서로 소형 행성이 만들어지는거야.
그 다음 우주인들이 들어갈수있도록 게이트 입구로 들어가는거지.
이 뚜껑을 진공 상태의 우주 공간에서 열게 되면 우주의 진공 상태이기 때문에 경계면이 만들어지는거야.
마치 지구의 중력이 미치는곳와 미치지 않는 경계면 처럼 그 안에 손을 집어넣으면 손이 끌려가고,
손을 빼면 다시 무중력이 되는거야.
딱 뚜껑이 있던 부분 까지가 중력의 경계면이 되는거지.
거기에 사람이 살수있는 거주지를 만들고, 생태계를 만드는거야.
지구의 1/1000배 작아진 소형 행성을 우주선으로 만든건데,
a는 입구부분이고 이 안으로 우주인들이 들락 날락 거리는거지.
b 부분은 우주인들이 사는곳으로, 지구의 행성 부분과 같은 부분이고,
밀도가 높은 고체 물질이 있는곳이고, c가 대기층이야. d는 진공의 공간의 공간이야.
그리고 중요한것은 e 부분인데,
행성으로 만들꺼면 이 우주선의 벽을 진공 상태의 우주에서 녹여버리면 되는데,
이 행성 자체를 우주선으로 사용하기 위해서 벽을 유지하는거지.
그래서 구체를 반구 형태로 만들었는데,
구의 뒷면에 f-1~f-4의 4개의 추진체를 달아두었는데,
이 안에서 태양광 발전이나 원자력 발전에서 만들어진 전기로 레이저를 반구 반사판에 쏘아
진공 상태에서 추진력을 얻게 할수있어. 그 힘으로 행성이 이동하는거지.
이런 형태인데, E부분에서 레이저를 D부분의 반사판에 발사해서, 추진을 하는 방식이지.
레이저를 출력할때, 빛을 50% 방출하고 50%는 흡수하면서 추진력을 얻지 못하지만,
방출한 빛이 반사판에 닿아 반사되면서 추진력으로 전환해서 행성을 이동하는거야.
초대형 레이저 추진체를 작동시켜서 원하는 방향으로 행성의 이동이 가능하게 만들며,
이렇게 레이저를 계속 쏘아 추진하다보면 이동 속도가 점점 빨라지는데,
나중에 빛의 속도보다 2배, 3배, 10배 빠르게 움직일수도 있지.
전기가 부족할때는 태양광 발전기를 설치해두고 전기를 저장해둘수도있어.
태양과 같은 항성이 주유소같은 역할을 하기도 하고, 주변의 행성에서 핵 물질이나 대체 연료를 채집할수도있는거야.
1/1000배 우주선에서 실제 토지의 직경 8KM~10KM정도 되는데,
사람이 10만명 정도 들어가서 살기 쾌적하게 만들수있어.
대기, 물, 철, 다양한 광물등을 넣어서, 소형 행성의 지구 생태계를 만드는거야.
우주선의 내부를 보면 이런데,
첫번째는 행성 부분이 작은 우주선이고,
두번쨰는 행성 부분이 어느정도 큰 우주선이고,
세번째가 지구와 비슷하게 질량이 높은 우주선이지.
행성은 보통 질량이 높을수록 중력이 커지는데,
이 우주선의 경우 질량이 많아질수록 중력의 힘이 약해지는 문제가 있어.
왜냐면 중력원이 로터리 펌프이기 때문이지.
지구 같은경우, 태양과 같은 항성이였던 물질이 핵융합과 핵분열을 통해, 밀도가 높아지면서 수축하고,
기체가 액체가 되면서 수축하는 힘으로 중력이 발생했기 때문에, 중력과 질량이 비례했지만,
이 우주선은 반비례하는거지.
왜냐면 로터리 펌프로 인공 중력을 만들어 두고, 내부에 물질을 넣어 인위적으로 행성을 만들었기 때문이야.
미래에는 이렇게 지구 1/1000배 소형 행성형 우주선,
2/1000배, 3/1000배 소형 행성형 우주선 이렇게 만들어질텐데,
직경 12km 중력권을 가진 직경 4km~10km의 행성을 가진 우주선은 인간이 1만명~10만명정도 거주할수있어.
행성을 구성하는 물질을 잘 구성하고, 바닷물, 대기, 산소를 잘 넣어서, 순환 생태계를 만들어서,
10만명의 인구가 쾌적하게 영구적으로 살수있도록 만들고, 태양계로부터 먼 곳까지 이동하는게 최종 목적이지.
레이저로 빛을 발사해서, 점점 가속 운동을 하다가 빛의 속도를 넘어,
은하계에서 수십광년 떨어진곳에 안착될수도있어.
10만광년 떨어진 곳에 우주와 거의 비슷한 행성을 찾는데, 그러면 거기가 인류의 식민지 행성이 되는거지.
이 소형 행성 우주선에 많은 양의 물자와 외계 행성으로부터 자원을 가지고 돌아올수도 있어.
화성으로 이주하는것보다 소형 행성형 우주선을 만드는것의 가치가 어느정도 높냐면 최소 10억배정도 높다고 할수있지.
어느정도 개념이냐면 화성 거주를 인간이 성공해서 1000만명이 산다고 가정했을때
그 이룬 역사적 과학적 자산보다 무려 10억배가 높다는거야.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비교조차 불가능한 최고의 프로젝트가 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