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선우 김가은 10년 연애하고 결혼한대..이 커플 진짜 몰랐는데ㄷㄷ
배우 윤선우와 김가은이 10년의 열애 끝에 결혼을 결정했다. 두 사람은 2015년 KBS2 ‘일편단심 민들레’에서 출연진으로 만나 친구로 지내다 천천히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공개 없이도 서로의 작품 활동을 묵묵히 지지하며 사랑을 키워왔으며, 오는 10월 결혼식을 올리며 결실을 맺는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윤선우는 ‘스토브리그’, ‘굿잡’, ‘세 번째 결혼’ 등의 드라마에 출연했으며, 2025년에는 연극 ‘나의 아저씨’로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배우 김가은 역시 ‘자이언트’, ‘조선 총잡이’, ‘눈이 부시게’, ‘감자연구소’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력과 존재감을 인정받았다.
결혼 발표 이후 SNS와 팬 커뮤니티에는 “10년이란 시간 동안 함께했다니 진심 축하해요”, “두 분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등의 응원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다. 연예계에서도 오랜 연애 끝에 결혼한 커플 사례가 많지 않아 특별한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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