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소셜미디어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이시영이 아들과 미국 한달살이를 시작한다.
이시영은 7월 1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아들과 미국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앞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시영 소셜미디어이시영은 "초등학교때 엄마 아빠랑 오빠랑 미국여행 가서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에 갔던 기억이 아직도 어제처럼 생생한데 제가 초등학교 아들을 데리고 다시 여길 오다니 뭔가 기분이 이상해요. 시간이 정말…"이라며 오랜만에 미국을 찾은 소감을 전했다.
이어 "정윤아. 우리 한달 미국! 진짜 재밌게 행복하게 신나게 잘 지내보자"고 덧붙였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이듬해 1월 아들을 출산했으나 결혼 8년만 이혼했다. 현재 ENA 드라마 '살롱 드 홈즈'에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