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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빈 ‘노이즈’ 얼마나 무서우면 “노정의 소시지 쏟고 난리나” (가요광장)

쓰니 |2025.07.01 13:43
조회 106 |추천 0

 왼쪽부터 이선빈, 이은지 (사진=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이선빈이 절친 노정의의 '노이즈' 후기를 전했다.

7월 1일 방송된 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에는 영화 '노이즈'의 이선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지난 25일 개봉한 '노이즈'는 층간소음으로 매일 시끄러운 아파트 단지에서 실종된 여동생을 찾아 나선 주영(이선빈)이 미스터리한 사건과 마주하게 되는 현실 공포 스릴러.

이선빈은 "가족 시사회 때 선배님들부터 동료들, 후배들을 많이 불렀다. 영화를 보고 나서 먹던 걸 많이 쏟으셨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절친한 동생 노정의도 초대했다는 이선빈은 "정의는 소시지를 쏟아서 의자에 케첩이 다 묻고 난리가 났다더라"며 "이런 피드백들이 너무 뿌듯했다"고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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