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추자현 SNS[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추자현이 홍보 요정으로 변신했다.
1일 추자현은 자신의 SNS에 “견우와 선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추자현이 ‘견우와 선녀’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모습이 담겼다. 또 추자현은 배우 추영우와 친근하게 포즈를 취하며 케미스트리를 드러내고 있다. 블랙과 화이트로 심플하게 스타일링을 한 추자현은 화려한 비주얼과 우아함 가득한 분위기로 시선을 압도했다.
한편 추자현은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에 출연 중이다. ‘견우와 선녀’는 죽을 운명을 가진 소년과 이를 막으려는 MZ무당 소녀, 열여덟 청춘들의 거침없는 첫사랑 구원 로맨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