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채제민, 박완규, 최우제, 김태원, 뮤지, 김태균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그룹 부활 김태원, 박완규가 머릿결 비결을 공개했다.
7월 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뮤지가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부활(김태원, 채제민, 박완규, 최우제)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평소 숱이 많은데 김태원, 박완규 님이 사용하는 샴푸 양이 궁금하다"는 문자를 남겼다.
박완규는 "저는 두 번 정도 나눠서 6번을 짠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비누를 사용한다는 김태원은 "비누가 탈모에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뮤지가 "검증된 사실이냐"고 캐묻자 김태원은 "제가 말하는 것 중에서 검증된 건 없다. 떠오르는 대로 얘기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부활은 전국투어 '2025 부활 40주년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