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고우림. SNS 캡처
‘피겨 여왕’ 김연아가 남편 고우림과의 다정한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김연아는 1일 자신의 SNS에 “까죽커플”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연아와 고우림은 블랙 레더 재킷을 맞춰 입은 채 프랑스 파리로 추정되는 장소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셰느강을 배경으로 어깨동무를 한 모습부터, 테라스 카페에서 함께 셀카를 찍는 장면까지, 결혼 2년 차 부부의 자연스럽고도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물씬 묻어난다.
특히 김연아는 게시물 업로드 하고나서 얼마 뒤 일부 댓글에 대한 단호한 입장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지금껏 충분히 참아왔다고 생각이 듭니다. 반복적으로 달리는, 저희 둘 중 누구를 위한 말도 아닌 댓글은 삼가해달라”고 밝혀, 사생활에 대한 비판적 시선에 입장을 남겼다.
김연아, 고우림. SNS 캡처
김연아, 고우림. SNS 캡처
김연아, 고우림. SNS 캡처
김연아, 고우림. SNS 캡처
김연아, 고우림. SNS 캡처서형우 온라인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