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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전도체 열전소자의 혁신성.jpg

GravityNgc |2025.07.02 10:57
조회 59 |추천 0

 

열전소자는 온도 차이로 생기는 전위차를 이용해서,


전류가 흐르도록 해서 전기를 생산하는 방식인데, 


열전소자 한 부분을 냉각해, 전위를 높이고, 다른 한 부분을 가열해 전위를 낮추면,


전위가 낮은 곳에서 높은곳으로 전기가 흐르는거지..


초전도체 열전소자는 친환경 화력 발전소를 대체하고, 


나아가 원자력 발전을 대체하고, 


지구 온난화가 축복이 될수있 있을정도의 혁신적인 기술이 될텐데,


왜냐면 열 99.99%로 전기로 전환 할 수 있기 때문이야.


이 기술을 실현하는데에는 2가지 핵심 기술이 있어.


첫번째는 아크 현상이야.


 


전선을 일정한 간격으로 분리해두고, 한 쪽에서 높은 전압을 걸면 진공 상태에서도 전류가 흐르면서,


전기의 흐름이 만들어지는데, 


온도 차이로 전위차를 만든 상태에서, 진공 아크 전선에 높은 변압기를 설치해서, 전압을 높이고,


전압이 일정 수준이 되면 방출되면서 전류가 흐르도록 하는거지.


 


빨간색 부분에 부분에 가열을 진행하면서, 온도가 높아지게 되면서 P-1과 N-1의 온도가 높아지는데,


전위가 낮아지게 되지.


그리고 P-2와 N-2를 냉각해서 초전도체가 되도록 만드는거야. 


파란색 부분을 -220도 ~ -280도까지 낮추는거지.


그러면 전위차이가 대폭 커지게 되는데,


이때 노란색 부분에 아크 변압기를 설치해두고, 외부 회로와 연결하고 전압을 걸었을때,


전자가 진공의 공간을 아크 현상에 의해서 이어지고 전위차에 따라서 전류가 흐르는거야.


전기가 흐를 준비를 끝마친 상태에서, 외부 회로를 연결하고 아크 전선을 잇는거지.


전위차가 클 수록 한번에 전압이 차가 커지는데, 


그 만큼 열이 전기로 전환되는 양이 늘어나고 발전량이 높아지는거야.


즉, 두 곳의 전위차를 크게 만든 상태에서 외부 회로를 연결하고 아크 전압기를 가동시키면 발전이 시작되는거지.


이렇게 열 전도는 이루어지지 않으면서 전류가 흐르도록 만드는게 핵심 기술이야.


여기서 더 놀라운 점은 냉각 부분이 초전도체가 되면서 전기 저항이 0이 되고, 


전자가 흐르면서 열로 전환되지 않아서,

 

더이상 냉각하지 않아도 된다는거고, 그 전자가 빠르게 흘러 다시 전위차가 높은 곳으로 흐르는거야.


만약에 초전도체가 되지 않는다면 전자가 흐르면서 전기 저항에 의해서 열로 전환되면서


계속 냉각을 해줘야 하는데, 전기 저항이 0이 되면서 열 저항이 없이 빠르게 전기가 순환되면서,


전력을 기하급수적으로 생산하는거지.


에너지 열 효율이 99%가 되는거야.


나중에 우주 개발을 할때, 초대형 우주선에 원자로를 설치했는데, 뜨거워진 기체를 냉각해줘야 하는데,


복사 냉각으로는 한계가 있지만, 이 초전도체 열전 발전소에서 열을 흡수해서 전기를 생산할수있는거지.


초전도체 진공 열전소자가 전기 생산성이 대폭 높이면서, 유지비용까지 대폭 줄였는데,


초전도체 열전 소자 발전소가 상용화되면, 화력 발전소의 열량의 낭비를 완벽하게 줄이면서,


원전 수준의 전기를 생산하며, 지구 온난화를 해결할 혁신적인 친환경 발전소가 되는거야.


이젠 열로 물을 끓이는게 아니라, 전자를 빠르게 흐르도록 원자를 가열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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