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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비 “가족여행 간다 해놓고 연락두절 된 전남친..잠수·회피 싫다”(‘라디오쇼’)[종합]

쓰니 |2025.07.02 12:07
조회 28 |추천 0

 

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솔비가 전 남자친구 관련 일화를 밝혔다.

2일 방송된 KBS 쿨FM 라디오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가수 빽가, 솔비가 출연해 ‘나쁜 남자, 나쁜 여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솔비는 “저는 좋은 남자들을 많이 만났다”면서도 “나쁜 남자는 많지 않았는데 한 번 잠수를 타는 남자를 만나봤다. 만나다가 가족 여행을 간다고 해서 어딜 갔는데, 가족 여행 갔을 때부터 연락이 안되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너무 말이 안되잖나. 간다고 했는데 연락 안되면 사람 미치잖나. 나중에 얘기해보니 핸드폰을 잃어버렸다더라”며 “상식적으로 가족의 폰으로도 얘기할 수 있잖나. 나 어디인데 걱정하지 말라고 할 수 있지 않나”라고 강조했다.

또 솔비는 “너무 열받는데 갔다와서 연락하는데 진짜였다면서 오해를 풀어주려 하는데 그때부터는 믿음이 안갔다. 2박 3일을 진짜 밤을 새웠다. 연락이 안오니까”라며 “그 뒤부터 잠수, 회피 이런 사람 만나기 싫다”고 경험담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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