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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비, 잠수 탄 전남친에 분노 “가족여행 간다더니 2박3일 연락 두절” (라디오쇼)

쓰니 |2025.07.02 12:08
조회 39 |추천 0

 솔비/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가수 솔비가 과거 전 남자친구와의 일화를 공개했다.

7월 2일 방송된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빽가와 솔비가 출연해 '그때로 돌아가면 절대 만나지 마! 나를 뜯어말리고 싶은 나쁜 남자, 여자'와 관련한 이야기를 나눴다.

솔비는 자신이 만나본 나쁜 남자에 대해 "잠수를 타는 남자를 만나봤다. 가족여행을 간다고 했는데 연락이 안 됐다. 너무 말이 안 되지 않나. 나중에 얘기를 해보니 핸드폰을 잃어버렸다더라. 핸드폰을 잃어버렸으면 가족 폰으로도 연락할 수 있는데"라고 떠올렸다.

이어 솔비는 "너무 열받았다. 오해를 풀어주려고 해도 믿음이 안 갔다. 2박 3일을 밤새웠다. 그 이후로 잠수, 회피하는 사람 만나기 싫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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