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솔비가 포르투갈에서 그림을 전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2일 방송된 KBS 쿨FM 라디오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가수 빽가, 솔비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화가로도 활동하고 있는 솔비는 “전시 개인전 마쳤고 포르투갈에서 전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빽가는 “권지안 씨는 미술계에서 월드스타다. 세계적으로 유명해지고 있고 워낙 유명했지만 더 유명해지고 있다”고 추켜세웠다.
포루트갈 전시에 대해 솔비는 “나가본 적 없어서, 포르투갈 갤러리에서 제 그림을 보고 좋다고 해줘서 전시하고 있다. 감사하게 작품 판매도 잘 됐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