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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 너무 오래 해 먹어” 빽가 솔비 밝힌 타이푼 결성 비화 (라디오쇼)

쓰니 |2025.07.02 12:09
조회 23 |추천 0

 왼쪽부터 코요태, 타이푼/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솔비가 타이푼 컴백 소식을 전했다.

7월 2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빽가와 솔비가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는 "타이푼이 코요태랑 경쟁 관계 아니냐"고 물었다.

이에 빽가는 "같은 회사였다. 당시 소속사 대표님이 코요태가 너무 오래 해먹어서 제2의 코요태를 만들겠다 해서 타이푼이 생겼다"고 설명했다.

'제2의 신지라'는 말에 솔비는 "그렇지 않다"며 "비슷한 기획을 갖고 만든 건 맞다"고 이야기했다.

솔비가 속한 혼성 그룹 타이푼은 오는 11일 신보를 발매한다.

솔비는 "지환 씨는 일본에서 살아서 못 나오고 새로운 멤버 송원섭과 우재랑 함께 컴백한다"며 "트위스트 느낌 나는 댄스곡이다. 시원한 여름 노래"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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