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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보정 주장' 박봄, 또 휘어진 유리창…"포토샵 가르쳐준 사람 나와" [RE:스타]

쓰니 |2025.07.02 13:11
조회 133 |추천 0

 그룹 '2NE1' 박봄이 또 한 번 셀카 논란의 중심에 섰다.


1일 박봄은 개인 채널에 "박봄, 나들이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한 카페 앞에서 다채로운 포즈를 취하는 박봄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박봄은 어깨가 살짝 드러나는 아이보리 색상의 얇은 니트를 입고 세련된 여름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그는 똑단발 헤어 스타일링에 아이라인을 강조한 진한 스모키 메이크업과 볼륨감 있는 입술로 마치 AI 같은 완벽한 외모를 뽐냈다.
해당 게시물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앞서 "필터 안 써요"라고 보정 없이 셀카를 촬영한다고 밝힌 그의 말과 달리, 일부 사진에서 얼굴 주변과 유리창 건물 벽면, 보도블럭 등이 휘어있는 모습이 포착됐기 때문.

일부 누리꾼들은 "언니 보정 없이 찍어줘요", "포토샵 가르쳐 준 사람 누구", "포토샵 가르쳐준 사람 나와라" 라며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박봄은 2009년 그룹 2NE1으로 데뷔해 멤버들과 함께 '론리(Lonly)', '내가 제일 잘나가', '아돈케어(I don't care)'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내며 뛰어난 퍼포먼스와 가창력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2016년 그룹 해체 이후 멤버들은 각자 개인 활동을 이어오다 2022년 4월 미국 최대 음악 축제인 '코첼라 벨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에서 오랜만에 완전체 무대를 선보여 화제가 됐다.
2NE1은 지난해 데뷔 15주년을 기념해 총 12개 도시, 25회차에 걸쳐 아시아 콘서트 투어를 열었으며, 오는 8월 3일에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토트넘 홋스퍼와 뉴캐슬 유나이티드 경기의 하프타임 공연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사진= 박봄Copyright ⓒ TV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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