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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블 재현 백혈병 투병 끝 사망, 향년 23세‥SNS엔 추모 물결

쓰니 |2025.07.02 16:11
조회 17 |추천 0

  사진=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그룹 페이블(F.able) 출신 재현이 백혈병으로 세상을 떠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7월 2일 마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재현은 지난 6월 30일 백혈병 투병 중 사망했다. 향년 23세.

매체는 페이블이 해체 수순을 밟은 이후 재현이 별다른 근황을 알리지 않았고 재현의 투병 사실조차 알지 못했던 지인들도 많았던 것으로 전해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2002년생인 재현은 2020년 그룹 페이블의 첫 번째 싱글 ‘으랏차 (Burn it up)’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페이블의 소속사는 2023년 공식적으로 팀의 활동 중단을 발표했다. 소속사는 "현재 페이블 멤버들은 너무 지쳐있는 상태로 지속된 스케쥴이행이 어렵다고 판단이되어 고심 끝에 잠시 휴식기를 갖기로 하였다"며 "멤버들은 충분한 휴식을 통해 컨디션을 회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당사는 멤버들의 빠른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현재 재현 소셜 계정에는 "그곳에선 편안하길", "명복을 빕니다", "편히 쉬세요" 등 추모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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