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못하게 하려고 했는데 풀려니까 힘든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7.03 01:36
조회 209 |추천 2
부산경찰관님. 저는 당신 마음을 이해해요. 감히 경찰관 딸래미가 그래됐는데 안 그럴까요?
그런데 하나만 명심하세요. 당신은 경찰시험을 보고 면접을 통과했고 경찰생활을 했지만 당신이 우습게 본 사람이 당신보다 한단게 더 위의 도덕성을 가지고 있었던거 같아요.
아무래도 경찰청이 겉으로는 문제가 없는데 내부적으로는 사고가 나고 표정관리 하고 있는거 같아요.
조직 내에 암덩어리가 있는데 그걸 계속 당신들이 관행이라는 핑계를 삼고 있고 계속 편하고 싶은데 어떤 한 사람이 계속 그걸 들 수씨는거 같은거 같아요.
솔직히 내가 경찰인데 내보다 사고친 놈이 더 유명하고 혼자서 많은 파워를 이끌어내고 시민들에게 반향(resonance)을 이끌어 내니까 조금 당황스럽기도 하죠?
솔직히 말해서 당신이 우습게 보는 사람도 뭔가 확신이 있는 겁니다. 내가 대통령이 되었을 때, 내가 경찰청장이 되었을 때 이걸 어떻게 받아들이는지도 생각하는거에요.
당신은 저를 전형적인 확신범이라고 칭하겠지만 저는 당신 조직의 내부에서 실제로 벌어진 사건을 아는거죠.
이제 인정을 하고 솔직해 질 때가 되었어요.
당신들이 조금 착각을 하시는데 계속 청장 딸과 경무관 딸이 저를 도와준거라고 하는데 저는 걔내들이 사고를 치는걸 계속 확인했어요. 솔직히 당신들이 눈을 부릅뜨는데 순간 내가 착각을 하는가 하는데 저는 또 내가 사실이었구나. 하는 겁니다.
조금 솔직해 지세요. 배운 사람은 합리적이고 논리적으로 대응합니다.
저는 앞으로 수십년간 이 사건이 언론에 못 나온다고도 확신합니다. 진짜 대서특필나요.
그래서 당신은 저를 아무것도 못하게 만들려고 했는데 그걸 하나하나 풀려고 하니까 그렇게 힘든겁니다.
청장 딸과 경무관 딸은 이미 죄를 지은 상태에서 또 다시 죄를 지은 겁니다.
그러니까 제가 섬뜩한 기분이 들죠.
경찰관이 그런 심증있죠? 이거 그냥 덮었다가는 진짜 우리 줄 초상나는 그런 기분 있죠? 진짜 우리 조직이 휘청거릴 수도 있겠다. 그런 기분요. 그걸 제가 경무관 딸한테 느낀 기분이에요.
당신들은 지금 그런 사실까지는 모르자나요.
진짜 섬뜩한 기분이 들면 나중에 언론에 항상 대서특필로 나왔습니다. 예상이 적중해요.
제가 잘났다는게 아니에요. FACT가 실화인데 어째 부정을 하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