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적으로 국가가 지원하지 않으면섣대의 민주화 유공자들의 가치관을그대로 물려 받아 나가는 것이힘들 정도의 내적 고통이 있다고 설명해야 하지 않을까집안의 재산이나 사회적 지위에도 불구하고내적으로 충격을 받은 양이보존되어 내려가는 것이다그것이 어느 지역에서 살아가게 되느냐에 따라일란성 쌍생아가 다른 지역으로 입양되어 살아가서환경이 다를 경우 인생이 달라지는 것처럼 변형을 겪을 뿐그 집안 자체에 가해져서 남은 폭력당하여 남은 충격이 그 집안을흔들 수 있는 것이 아닌가라는그래서 처음에 가진 민주화 유공자 시절의 어떤 지켜가던 가치가 붕괴되는 양상이발견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여민주화 유공자 후손들에 대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필요에서적어도 학교는 마음대로 고르고 해외 유학의 경우에는 국가가 국비 장학생에서정원 외로 선발하여 지원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라는 것은강압에 의해 끌려갔다는 사실만으로도 격어야 하는 고통은이 나라에서 살 수 없으니 이민을 가야 한다는 생각에 빠질 수 밖에는 없고그것이 완화되는 민주 정부의 출범에 따라 안정이 오더라도그 충격은 자손에 전해지고 남았다여기에 대한 인문 사회과학적 연구가 필요합니다.민주호 유공자 후손에 대해서 도덕적 잣대를 일반인 가정과 동일하게 적용하는 것은2차 가해로 보인다그런 판단은 일제 강점기로부터 오는 것이라고 봐야 하고 그것은 나경원 의원님의 말씀에남아 있습니다. 악법도 법이니 지켜라라는 강압...이사 10,1-4에서 하느님의 뜻은 악법을제정한 이들부터 치시겠다는 하느님의 뜻이 선포되고 있습니다. 성서 모임 안하시고 성장하신 경우가 아닐까..
이번에 기독교 여성 목회자 무슨 단체에서 전광훈 목사 지지가 나온 것으로 봐야 하는데그 분들은 전부 제대로된 판단을 내리실 수 없는 분들이시다라고 지적해야 합니다. 예수교 장로회는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서 예견하고 있는 미국의 1차적 멸망 혹은 그 수준인 미국의 대공황(1929)이 왜 발생했는지에 대한 경제학 관점의 설명을 할 교육 배경이 고등학생 만도 못한 집단이 사랑제일교회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다가는 나라가 망한다라는 반성을 IMF로부터 가져오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철저하게 무능한 계통이 되는 무식하도록 그 분들의 권익을 짓밟아 나가던 박정희 군사 독재를 찬양 미화하는 주로 경기도 지역의 그 김문수 도지사 당선의 원인이 되는..스스로 다시 그 군화발에 스스로 짓밟히는 논리를 거리에서 외쳐나간다는 것은 참으로 기가 막힐 노릇이고 개신교 신학대학교가 우리 나라에 존재할 이유가 있을까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그 학교들을 폐쇄하여 서울대급 대학교들을 만들어 가야 하는 그 예산 지원을 쏟아 붓고 전국에 있는 개신교 재단 학교들을 모두 폐교하고 국공립으로 전환하거나 지자체가 강제 인수해야 합니다.그래야 이론 혼란의 싹을 처음부터 도려낼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문제는 과거 서구 유럽사에도 발견되었다고 합니다.종교의 자유는 중요합니다. 그러나 성경을 들고서라면 주님을 따를 것인가 버릴 것인가이 중에는 내가 아니라 다른 사람을 따라 나갈 사람들이 있다고 지적하시는 예수님의 말씀에 대해 개신교는 심사 숙고 해야 하는 것이기 때문이며 그것은 그 분들께서 그렇게 원하시는 구원에서 이탈하고 있었던 잘못된 판단이라는 것을 눈감고 가고 계신다라는 점이 그 분들께는 큰 문제라는 것이고 그런 사람들이 많을 것이라고 예수님께서는 경고하셨고 예수님께서는불법을 일삼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나는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라고 말할 것이다베드로가 다볼산에서 예수님의 영광스러운 모습을 보고 여기에서 살자고 하는 그 장면에서 베드로가 사탄이라고 지적하시는 것과 불법을 일삼는 자들아와는 같은 것이고 내게서 물러들 가라 이것은 파문이죠...바로 뉘우쳐야 하는데 507년에다가 개신교를 그대로 두는 이유가 있으시다면서요..그러면 그 분들은 어떠한 이유에도 불구하고 예수님과 모르는 사이가 되어야 하고 뭐 예수교 장로회식으로 뭔가 예정설식으로 가자면..그 분들에게 마태 7,21-23의 말씀이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이다..그런 설명이신데 거기에 머무르시겟다고 고집을 부리신다면 고집대로 되실 것입니다. 고집대로 지옥간다 그게 누가 여러분을 뭐 일반인들도 잘 안쓰는 개신교 사투리 정죄하는 게 아니고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을 그 말씀을 전하고 있는 것이다 거기에서 네 눈의 들보를 먼저 보라는 것은 맥락에서 벗어나는 말이 되고 그것 역시 그런 이탈하였다는 의미에서는 일종의 사투리적 대응이다..사투리가 나쁜 건 아니지만..하느님 나라에서는 들을 수가 없는 이상한 헛소리이기 때문에 드리는 말씀이라고 말해야 되겠기 때문에...거기 성경에 그렇게 나와 있거든요..그런 이탈한 헛소리 헛소문들이 한 자락 깔리면 사회에서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해서 참으로 사람답게 살기 위하여라는 관점은 왜곡된다...그러면 교회를 다니면 안되는 거죠..안 다니고 자기가 그래야 하겠다 그렇게 막 살겠다 자기 인생 가치관이다 그러면 일단 종교 안이 아닌 바깥으로 나가서 논의하고 사회가 합의할 부분들을 찾아가면 그런 건 혼란을 줄이는데 예수님 내세워서 나오니까 논의가 더 어렵다..개신교부터 문을 닫아야 한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