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현아가 결혼 후 더욱 행복해진 근황을 공개헀다.
2일 현아는 풀메이크업과 의상을 입은 채로 다양한 포즈와 표정을 짓고 끼를 발산했다.
현아는 몸매가 드러나는 옷을 입는가 하면 가운 한 장으로 현아 고유의 섹시함을 자아냈다.
한편, 현아는 지난해 10월 하이라이트 출신 프로듀서 용준형과 결혼했다.두 사람은 과거 큐브엔터테인먼트에서 포미닛과 비스트 멤버로 활동하던 당시 한솥밥을 먹은 사이로, 2010년 용준형이 현아의 솔로곡 '체인지' 피처링에 참여하기도 했다. 이후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손을 잡고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스스럼없이 공개하며 당당한 열애를 이어갔다.
최근 새 싱글 '못'으로 컴백한 현아는 컴백을 앞두고 다시 다이어트에 돌입했다며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해 "예쁜 춤을 추려면 살을 빼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하루 1시간 운동, 6시간 걷기를 실천 중이고, 요즘은 거의 안 먹고 운동하다 보니 속이 울렁거릴 정도"라고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