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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소지섭에 뒤끝 “네 얘기 좋게 못해, 영화배우는 차승원 박보검”(라디오쇼)

쓰니 |2025.07.03 12:17
조회 92 |추천 0

 박명수 소지섭, 뉴스엔DB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박명수가 소지섭에게 뒤끝을 부렸다.

7월 3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게스트로 박슬기가 출연�다.

이날 박명수는 최근 박슬기가 '오징어게임3' 퍼레이드 진행을 맡은 것을 언급했고, 박슬기는 "이렇게 큰 퍼레이드가 대한민국 서울 한복판에서 펼쳐질 수 있다는 게 진짜 신기하고 재밌었다"고 말했다.

이어 박슬기는 "이병헌을 만났냐"는 물음에 "병헌 오빠는 경림 언니가 봤다. 저는 중간 퍼레이드를 진행했다"고 답했다.

이에 박명수는 "경림, 슬기 다 제가 좋아하는 동생들이다. 열심히 하는 모습 보니 배아프다. 내가 하고 싶다"고 반응했다.

또 박슬기는 소지섭과 넷플릭스 시리즈 '광장' 행사에서 만난 일화를 언급하며 "성향 자체가 저랑 비슷하더라. 살갑게 감독님과 인사도 시켜주시고 감동했다"고 미담을 전했다.

이에 박명수는 "지섭이는 '이은지의 가요광장' 나갔더라. 내 거 안 나오고"라며 "소지섭, 알았다. 영화배우 이야기 나오면 네 이야기 좋게 못한다. 보복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박명수는 "영화배우는 차승원이다. 차승원만 밀 거다"며 "나는 마동석도 싫다. 차승원이 최고다. 박보검도 최고다. 다른 애들은 별로"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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