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손승연이 유튜브 채널에 대해 이야기했다.
7월 3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코너 '씨네초대석'에는 뮤지컬 '멤피스' 주연 배우 손승연, 고은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승연 언니 유튜브 채널 구독자입니다"라고 메세지를 보냈다. 고은성은 손승연이 10만 구독자를 가진, 실버버튼 소유자라는 사실에 놀랐다.
손승연은 "너튜브 너무 어려워요. 그러니까 이게 안 하기도 뭐하고 하자니 시간이 너무 없고. 뭘 해야 될지도 모르겠고. 그래서 주로 노래 영상들을 좀 많이 올린다"라고 했다.
이어 그는 "간간히 이제 브이로그 같은 거 그냥 1~2개 올리는데"라며 "간헐적 업로더다"라며 웃었다. 박하선은 "그거면 됐죠. 노래만 들으면. 언제 어디서든 음악과 함께하는 거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멤피스’는 엘비스 프레슬리의 데뷔곡을 최초로 송출한 백인이자, 음악을 통해 인종 경계를 허문 전설적인 라디오 DJ 듀이 필립스(1926~1968)의 실화를 바탕으로 재창작한 작품이다. 1950년대 흑백분리 정책이 유지되던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를 배경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