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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시누이의 통 큰 플렉스 "올케 임신 선물로 차 사줄 것" [RE:뷰]

쓰니 |2025.07.03 22:03
조회 65 |추천 0

 




가수 이지혜가 올케에게 임신 선물로 차를 바꿔주겠다고 통 큰 약속을 했다. 
3일 온라인 채널 ‘관종언니’에선 ‘이지혜 올케가 처음 밝히는 '쎈 시누이 2명' 의 며느리로 살아남는 법 (이지혜 남동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이지혜가 친언니와 함께 신혼인 남동생 부부의 집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이지혜는 올케에게 “이지혜가 시누이라는 것을 알았을 때 기분이 어땠나?”라고 질문했고 이지혜의 올케는 “저는 괜찮았다”라고 답했다. 이지혜는 “그럼 누구는 안 괜찮았나?”라고 예리한 질문을 던졌고 당황한 올케는 “친구들이 ‘너 괜찮을까?’ 그랬다”라고 털어놨다. 아직 결혼 1년이 되지 않았다는 동생부부는 “결혼하고 많이 부딪혔나?”라는 질문에 집안일 때문에 초반에는 많이 부딪혔다고 털어놨다.
이에 이지혜는 “그거는 어쩔 수 없다. 대부분 남자들이 집안일을 배워서 와야 하는데 결혼하면서 집안일을 시작하니까 맞춰가는 과정이 힘들다”라고 결혼선배의 조언을 전하며 “말해 뭐해”라며 자신 역시 8년째 맞춰가는 중이라고 토로했다. 
또 이지혜는 올케에게 동생과 잘 지내주고 잘 살아줘서 좋다고 말했고 동생은 “그럴 때 뭐 좀 달라 그래야 해”라고 능청스럽게 귀띔했다. 이에 이지혜는 “언니는 술 취하면 다 준다”라고 말했고 괜찮다는 올케 대신 동생은 “아내가 차를 바꿔야 하는데...”라고 장난스럽게 대답했다. 장난이라는 동생의 반응에도 이지혜는 진지한 모습으로 “너희 애기 생기면 바꿔주겠다”라며 임신 선물로 차를 사주겠다고 통 큰 선물을 약속했다. 이에 동생은 “바꿨는데 오히려 (지금보다 작은)경차로 사주는 것 아니냐”라고 말하며 폭소를 자아냈다. 
더 나아가 이지혜는 “나는 그거는 약속할 수 있다. 너희가 애기를 낳은 다음에 우리가 밥 먹으러 가면 너희가 먹을 동안 내가 아기를 봐주겠다”라고 감동유발 멘트를 했지만 오히려 동생 부부는 “부담스럽다. 그냥 우리끼리 먹으면 안 되나”라는 반응을 보이며 폭소를 자아냈고 이지혜의 친언니 역시 “네가 없어야 편하다”라고 돌직구를 날리며 웃음을 더했다. 
사진 = '관종언니' 영상 캡처Copyright ⓒ TV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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