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감들어
졸업한지 반년만에 만난ㄴ건데 성인되니까 친구들과 나의 갭이 너무 커지는거같음..... 흔히 말하는 명문대에 들어간 친구도 잇고 약간 좀 잘사는 친구도잇는데 말하는거듣고잇으면 그냥 부럽더라 난 공부도 어중간하게해서 어중간한 대학 오고 용돈도 안받아서 그냥 한달 알바비 50만유ㅓㄴ으로 살아가는데 이 친구들은 단순한 용돈으로만 60 이상은 받더라 그냥 출발선이 다른 느낌... 고등학교때까지는 그냥 준비운동이었던거같음 준비운동만 같이하고 출발은 각자 위치에서하는거같은...
몰라 그냥 술먹고 반쯤취해서 주저리주저리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