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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고 있어? ㅎ

ㅇ2 |2025.07.04 02:30
조회 266 |추천 2
하루 하루가 시간이 참 빨리간다.
그냥..
출근해서 일하고, 
집에와서 책보고,
노래 듣고..
이러한 일상의 반복,
근데.. 다 무의미 한 것 같다.
내 생에 있어서 가장 의미있는 것이
빠져서인지.

내일은 오후 반차를 냈어.
사내 동호회 참여 때문에..
거기 참여하는 사람 전부.

차를 타고 5시간 이상 걸리는 곳으로
1박 2일의 여정.
12시간 임수 위에 병화가 떠있는 꼴..ㅎ
난 임수보다 계수가 싫더라..
마음을 가라앉혀서인지..

잘자고 있어? 
그럼 좋겠네.
요즘 날이 너무 더워서 지치지는 않았을까
걱정된다.
힘나는 게 필요할 것 같은 생각이 들어.
너무 찬거 많이 먹지 말았으면..
천성적으로 소화기관이 약하니까.
낼 출근하려면 6시에 일어나야 하는데
아직도 이러고 있네.
나도 이제 자야겠어.

아침도 잘 챙겨먹고, 
출근도 조심해서 해.
잘자고 좋은 꿈꿔.

보고 싶다.
내사랑
추천수2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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