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윤서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노윤서가 Mnet의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메가 크루 참여 사진을 공개했다.
노윤서는 7월 3일 소셜미디어에 "명예댄서 노윤서, 명예배우 이이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허니제이가 이끄는 '범접' 메가 크루에 게스트로 참여한 노윤서가 담겼다. 시종일관 절친 리정과 다정한 모먼트, 우정을 자랑하는 노윤서의 모습과 댄서로 변해가는 노윤서의 모습 등. 다채로운 매력이 눈길을 잡았다.
노윤서 소셜미디어이에 리정은 "너란 사람.. 정말 귀하다"라고 화답했다. 가비도 "퀸 윤서 퀸 리정"이라 댓글을 달았다.
한편 노윤서는 지난 6월 17일 방송된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3')에서 범접(BUMSUP) 메가 크루 무대에 깜짝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노윤서는 댄서 리정의 절친으로 알려졌다.
또 노윤서는 이화여대 조형예술학부 서양화과를 졸업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재학 시절 과대표를 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