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국민첫사랑 맑음 밝음... 그저 빛 그리고 인간 햇살
그냥 짤 몇개만 봐도 개설레는 국민 첫사랑 이건 뭐 반박의 여지가 읍슴
그리고 난 이 분위기에 홀려 입덕한 케이스임
그리고 사실 데뷔 초엔 밝은 이미지가 압도적이었지 ㅎㅎ
그래서 그런가 아직 이미지적으로는 맑고 밝은 수지가 먼저 떠오르긴 해
(또래랑 로코 좀 많이했으면 좋겠다 징짜)2 버석.. 처연.. 쓸쓸.. 상처받은 깊은 눈 ㅠㅠㅠㅠㅠㅠ
사실 수지 연기 시작하면서부터 진정 알게된 버석 처연미...ㅠㅠ
수지 작품 안나랑 이두나만 봤는데 분위기 너무 좋더라
결론은 2가 사람 미치게함...ㅋㅋㅋ
특히 눈물씬 볼때 진짜... 피부는 겁나 하이얘같고 눈 주위만 벌개지는거 진짜 미치는 포인트임 ㅠㅠ 이러니 수지 버석한 연기 참 좋아할수밖에 없다고 ㅋㅋㅋ
+나도 그렇지만 주변에 보면 점점 처연한 분위기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듯함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