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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강하게 끌려”‥‘가요광장’ 서인국X강한나X카더가든, 연애 경험 방출

쓰니 |2025.07.04 14:03
조회 49 |추천 0

 

서인국, 강한나, 카더가든/사진=헤럴드POP DB, 티빙

[헤럴드POP=김나율기자]서인국, 강한나, 카더가든이 연애 예능으로 뭉쳤다.

4일 방송된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에는 서인국, 강한나, 카더가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은지를 비롯한 서인국, 강한나, 카더가든은 넷플릭스 예능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이하 ‘모태솔로지만’)에 출연 중이다.

오는 8일 첫 공개되는 ‘모태솔로지만’은 연애가 서툰 모태솔로들의 인생 첫 연애를 돕는 메이크오버 연애 리얼리티 예능이다.

강한나는 “190여개국에서 오는 8일 오후 4시에 ‘모태솔로지만’이 공개된다. 수천대 일로 합격한 모태솔로 출연자들이 한 장소에서 지지고 볶고 사랑하고 울고 헤어지는 프로그램이다”라고 소개했다.

서인국은 “예능을 메인으로 하는 걸 부담스러워 하는 편이다. 데뷔할 때 ‘강심장’을 나갔는데, 그때의 기억이 강하게 남아있다. ‘모태솔로지만’ 같은 경우, 전에 함께했던 PD님이고 플랫폼이 끌렸다. 부담감이 덜했다. 조금 가벼운 마음이었는데, 방송을 보니까 출연자들의 마음이 진심으로 느껴져서 과몰입했다. 진정성 있는 리액션을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카더가든은 넷플릭스의 ‘N’이 강렬하게 끌렸다며 “넷플릭스에 제 얼굴이 올라갈 일이 뭐가 있겠냐. 경험이 부족한 분들의 이야기라는 게 강하게 끌렸다”라고 말했다.

서인국이 코칭을 잘한다고 칭찬한 카더가든은 “썸메이커로서 출연자를 잘 도와준다”라고 했다. 강한나는 “출연자들의 메이크오버가 정말 잘됐다. 이은지도 사람 대 사람으로 맞춤형으로 잘 알려주더라”라고 했다.

서인국은 가수 활동 계획으로 “정확히 없다. 올해 음악을 선보이고 싶은 생각이 있다”라고 전했다.

강한나는 연애에 대해 “연애가 힘들었던 순간을 떠올려보면, 상대의 상황과 내 상황이 정반대일 때다. 상황이나 처지가 다른 순간이 올 때, 각자 좋은 사람인데도 타이밍이 안 맞으면 힘들다는 걸 느꼈다”라고 했다.

이에 이은지는 “정말 그만 싸우고 싶은데, 자꾸 싸우게 될 때 너무 속상한 느낌이 든다. 자꾸 어긋나고 싸우게 될 때 힘들다. 그때 지친다”라고 했다.

카더가든은 “서로 싫어하는 걸 계속하면 싸우게 된다. 예를 들면 ‘술 많이 마시지 마라’라고 했는데, 자꾸 마시면 싸우게 되는 것”이라고 했다.

서인국은 “상대방이 좋아하는 걸 해줄 수 있는 건 쉽다더라. 상대방이 싫어하는 걸 안 하는 건 어렵다더라. 스스로 참고 절제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카더가든은 연애 상담을 싫어한다며 “정말 친한 친구 두 명 정도만 한다. 그들의 연인과 친해지지도 않는다. 연애를 길게 잘하는 친구들을 보면, 연애 상담을 안 한다. 연애 상담하는 걸 보면 어쩔 수 없이 연인의 흉을 보게 되고, 자기 얼굴에 침뱉기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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