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이린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모델 아이린이 결혼 후 근황을 공개했다.
아이린은 7월 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Photo dump bc it's too hot to be productive”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아이린 소셜미디어공개된 사진에서 아이린은 발레복을 입고 앉아 거울을 응시했다. 앉은 상태에도 군살을 찾아 볼 수 없는 아이린의 몸매가 시선을 끈다.
사진=아이린 소셜미디어또 다른 사진에서 아이린은 자신의 옆에 누운 반려견을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아이린은 민낯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인증했다. 화보 촬영장으로 보이는 현장에서는 일상과 또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아이린은 지난 5월 23일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앞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했던 아이린은 “예비 신랑은 목소리가 좋고 골든리트리버처럼 생겼다. 애칭도 퍼피다. 든든하고 키도 180cm로 나보다 크다”라고 애정을 과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