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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 임지연, 박연진 이어 新 레전드 악녀 기대감…얼굴은 ‘리즈’ 갱신 중

쓰니 |2025.07.04 18:51
조회 49 |추천 0

 임지연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임지연이 물오른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임지연은 7월 3일 소셜미디어에 "today"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임지연이 담겼다. 작은 얼굴을 가득 채운 또렷한 이목구비부터 찰떡 같은 오버립 메이크업 등이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임지연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린다.



한편 임지연은 '더 글로리' 박연진을 뛰어넘는 레전드 악녀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을 자극하고 있다.

지난 달 임지연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관계자는 뉴스엔에 "박연진이 '멋진 신세계'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오는 하반기 촬영을 시작해 내년 상반기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SBS 새 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경이로운 조선 악녀 신서리와 대한민국 악질 재벌 차세계의 전쟁 같은 사랑을 그리는 혐관 케미 로맨스 코미디다. 드라마 ‘스토브리그’ 공동 연출자이자 ‘치얼업’ 등을 연출한 한태섭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임지연이 제안받은 역할은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한 성격을 갖게 된 무명배우 신서리 역. 앞서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에서 학폭(학교 폭력) 가해자 박연진 역으로 안방에 '고혈압 주의보'를 내렸던 임지연이 새로운 악녀의 얼굴로 돌아올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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