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돌싱인데 이게 흠이되는거 맞음. 더군다나 상대방은 초혼이라면 더 조심스러워짐. 근데 내가 영상봤을때 느낀건 아무리 신지가 그 사실을 포용해줬더라도 김종민, 빽가 앞에서 밝힐때는 죄송스러워(?)하는 뉘앙스, 액션이라도 취해야 예의인거라고 생각하는데 그런게 없이 굉장히 덤덤하게 얘기하는게 영상 초반에 나오는 신지 나이로 후려치는거랑 연관되면서 너무 쎄함.. 왜 나르시즘 얘기가 나오는지도 알거같음. 멤버들 앞에서 7살 연상인 신지를 자꾸 이친구, 지선이 이러는것도 묘하게 자기가 우위에 있다고 생각하는것처럼 느껴지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