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포티 없으면 글포티 미진입...
다른 여돌들 찾아보니까 진짜 대박 터져야 10만이고 끽해야 4만 5만인데 진짜 황당 그 자체태국과 아이슬란드, 스트리밍 농장의 흔적?
이번 컴백에서도 이상한 점이 하나 있었음.
바로 ‘Dirty Work’가 스포티파이 태국에서 전체 스트리밍의 절반 이상,
약 60만 회가 나오면서
K-POP 팬들 사이에서 큰 의문을 불러일으켰음.
태국은 스포티파이 이용자가 약 100만 명 수준인데,
그중 절반 이상이 에스파만 듣는다는 게 말이 됨?
리사 같은 태국 출신 월드 스타조차
태국 내에서 이런 수치 만들기 힘든데?
게다가 태국의 다른 음원 차트에서는
에스파의 인기가 전혀 반영되지 않았음.
심지어 어느 날은 스트리밍 수가 50만 회에서 8만 회로 급감했는데,
그 하루 동안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갑자기 인기가 사라졌다는 건 말이 안 됨.
또한 아이슬란드에서도 의심스러운 사례가 있었음.
18,000회 스트리밍으로 스포티파이 1위에 올랐다가
바로 다음 날 차트에서 완전히 사라짐.
이건 그냥 인위적인 스파이크로밖에 안 보임.
이런 이상한 글로벌 수치는
그냥 몇 주간의 일이 아니라,
에스파가 데뷔 이후 계속 반복해온 패턴이라는 게 더 문제임.
그리고 지금은 카카오 + 메론 산하에 있는 SM
이제는 방송사, 포털, 음원 플랫폼까지 장악한 기업이
이 그룹의 뒤를 봐주고 있다는 점이
이 모든 걸 더 불신하게 만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