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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암 판정받았는데 남자친구한테

ㅇㅇ |2025.07.06 04:19
조회 6,251 |추천 19

계속 생리를 한달 두달내내 하길래 너무 무서워서 최근에 병원을 가서 계속 검사를 받았어 자궁내막암 의심된다고 해서 검사를 받았는데 세포 이상 결과가 나와서 정밀검사 조직검사 결과까지 나와서 병원에 갔는데 자궁암 3기 판정 받았어 열심히 노력해서 취업도 성공하고 너무 행복했는데 죽을까봐 너무 무섭고 남자친구한테 말하기가 무서워 말하는게 맞겠지 나 겨우 23살인데 남친한테 말도 못하겠어…. 안그래도 할아버지 돌아가셔서 힘들어하는게 보여서 근데 너무 아파

추천수19
반대수2
베플ㅇㅇ|2025.07.07 00:34
지금 남친 걱정할때가 아냐… 어차피 남이고 지금은 블필요한 슬픔에 잠겨 에너지 낭비하지 말고 니 건강을 보살펴..!
베플ㅇㅇ|2025.07.07 00:46
지금 남자친구가 대수야?쓰니 몸 잘챙기고 잘 치료받고 회복에만 힘써 나도 22살에 암 진단받고 8개월 항암치료 받고 지금은 건강하게 일상생활 하고있어 힘내고..! 남자친구는..! 일단 말은 해봐 근데 어쩌면 헤어지는게 서로에게 도움이 될지도 몰라.. 한번 진솔한 이야기를 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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