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연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이 파격 노출 컷을 공유했다.
이주연은 7월 5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묵혀둔 사진 올려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주연 소셜미디어공개된 사진에는 맨몸에 검은색 재킷만 걸친 이주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이주연은 가슴 라인을 파격적으로 노출한 모습. 이주연의 명품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주연 소셜미디어사진을 접한 팬들은 "당장 지퍼 끝까지 올리고 패딩 입어" "언니 여며주세요" "너무 아름답다" 등 댓글을 남겼다.
한편 이주연은 최근 빅뱅 지드래곤과 6년 만 재결합설에 휩싸였다.
이후 지드래곤 소속사 측은 "최근 계속해서 의혹이 재기되고 있는 지드래곤과 이주연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님을 밝힌다"는 공식입장을 발표했다.